<?xml version="1.0" encoding="UTF-8" ?>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channel>
        <title>Jubileeuni.com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title>
        <link>http://www.uniprayer.com/cms/</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0 May 2012 10:39:02 +0900</pubDate>
        <lastBuildDate>Sun, 20 May 2012 10:39:02 +0900</lastBuildDate>
        <generator>XpressEngine 1.4.5.10</generator>
                                <item>
            <title>[포앤북스] 통일코리아를 세우는 100일 기도표</title>
            <dc:creator>관리자</dc:creator>
            <link>http://jubileeuni.com/cms/92713</link>
            <guid isPermaLink="true">http://jubileeuni.com/cms/92713</guid>
                        <comments>http://jubileeuni.com/cms/92713#comment</comments>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FONT size=5&gt;
&lt;P align=center&gt;&lt;STRONG&gt;통일코리아를 세우는 100일 기도표&lt;BR&gt;&lt;/STRONG&gt;&lt;FONT size=3&gt;&lt;BR&gt;-오테레사 편저&lt;BR&gt;&lt;BR&gt;&lt;STRONG&gt;[포앤북스]&lt;/STRONG&gt;&lt;/FONT&gt;&lt;/P&gt;
&lt;P align=center&gt;&lt;FONT color=#ee22aa size=3&gt;&lt;STRONG&gt;첨부파일을 클릭하세요&lt;BR&gt;&lt;/STRONG&gt;&lt;/FONT&gt;&lt;STRONG&gt;&amp;nbsp; &lt;BR&gt;&lt;/STRONG&gt;&lt;FONT color=#ee22aa size=3&gt;&lt;IMG height=1086 alt=정치.jpg src=&quot;http://jubileeuni.com/cms/files/attach/images/221/713/092/78147f580bf4560e438ffbe3f6b572ac.jpg&quot; width=1102&gt; &lt;IMG height=978 alt=종교.jpg src=&quot;http://jubileeuni.com/cms/files/attach/images/221/713/092/246d05db12765c6ed216173353b3ac84.jpg&quot; width=1102&gt; &lt;IMG height=978 alt=문화.jpg src=&quot;http://jubileeuni.com/cms/files/attach/images/221/713/092/ab3224117f02a385aa2e2a2fce540126.jpg&quot; width=1102&gt; &lt;IMG height=978 alt=매스컴.jpg src=&quot;http://jubileeuni.com/cms/files/attach/images/221/713/092/fa93ee456a28897d3c536853403cb978.jpg&quot; width=1102&gt; &lt;IMG height=978 alt=가정.jpg src=&quot;http://jubileeuni.com/cms/files/attach/images/221/713/092/2aa5917800d416fefe5c20bf9ce207ca.jpg&quot; width=1102&gt; &lt;IMG height=978 alt=교육.jpg src=&quot;http://jubileeuni.com/cms/files/attach/images/221/713/092/aceff9043fdd98f12ffa88cf703b8311.jpg&quot; width=1102&gt; &lt;IMG height=978 alt=경제.jpg src=&quot;http://jubileeuni.com/cms/files/attach/images/221/713/092/58623eeaf64dfb254594d810082ed529.jpg&quot; width=1102&gt; &lt;IMG height=1116 alt=과학.jpg src=&quot;http://jubileeuni.com/cms/files/attach/images/221/713/092/f076268b25021db5a0dab969bcce6d35.jpg&quot; width=1102&gt; &lt;BR&gt;&lt;/FONT&gt;&lt;/P&gt;&lt;/FONT&gt;&lt;/div&gt;</description>
                        <pubDate>Fri, 25 Nov 2011 18:05:11 +0900</pubDate>
                                </item>
                <item>
            <title>다른 것과 틀린 것</title>
            <dc:creator>쥬빌리유니</dc:creator>
            <link>http://jubileeuni.com/cms/90372</link>
            <guid isPermaLink="true">http://jubileeuni.com/cms/90372</guid>
                        <comments>http://jubileeuni.com/cms/90372#comment</comments>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lt;img src=&quot;http://www.uniprayer.com/cms/files/attach/images/212/372/090/00b334252a4d3b8fcf8201dee80c4c74.gif&quot; alt=&quot;Colum_5.gif&quot; title=&quot;Colum_5.gif&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599&quot; style=&quot;&quot; /&gt;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얼마 전에 현재 제가 예배를 드리고 섬기는 교회에 새로운 탈북주민께서 오셨습니다. &lt;/p&gt;
&lt;p&gt;새로운 분이 오시면 거의 대부분 자기소개를 합니다. &lt;/p&gt;
&lt;p&gt;그 날은 세 분의 여성 탈북주민들께서 오셨습니다. &lt;/p&gt;
&lt;p&gt;첫 번째 여성분과 두 번째 여성분은 여느 사람과 마찬가지로 평범하게 인사를 했습니다. &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721947&quot;&gt;“안녕하세요, 북에서 온 누구누구입니다...” &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런데 마지막 세 번째 여성께서는 마이크를 들더니 두리번 두리번 거리시는 것이었습니다. &lt;/p&gt;
&lt;p&gt;그러고 나서 사회를 보고 있던 남자 성도님께 “여기 계신 이 많은 분들 모두 북한 분들이신가요?” 하고 물었습니다. &lt;/p&gt;
&lt;p&gt;아니라고 답하고 남북한 성도님들이 반반 섞여 있다고 했습니다. &lt;/p&gt;
&lt;p&gt;그랬더니 대뜸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습니다.&lt;br /&gt;&lt;span style=&quot;COLOR: #721947&quot;&gt;“아~ 안녕하십니까? 우리 북한 사람들 머리에 뿔 안달렸습니다!!! 하하하...”&lt;/span&gt;&lt;br /&gt;이 말을 들은 모두는 크게 한바탕 웃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한반도의 분단이 60년이 넘어가다 보니 남북한 사람들은 서로 너무 모르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lt;/p&gt;
&lt;p&gt;그나마 최근에 남한 땅에 2만명이 넘는 탈북주민들이 계셔서 조금씩 &lt;/p&gt;
&lt;p&gt;북한분들을 알아 갈 수 있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lt;/p&gt;
&lt;p&gt;우리교회에서도 약 80여명의 탈북성도님들과 예배를 드리고 교재를 하다보니 &lt;/p&gt;
&lt;p&gt;서로에게 다른 점이 무엇인지를 점점 알아가게 되었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처음에 북에서 오신 분들의 언어와 말투가 생소했습니다. &lt;/p&gt;
&lt;p&gt;특히 함경도 분들의 말투는 무척 억양이 세고 빠르기 까지 했습니다. &lt;/p&gt;
&lt;p&gt;북에서 속도전을 많이 해서 그런지 행동도 무척 빠르더군요. &lt;/p&gt;
&lt;p&gt;반면에 북에서 오신 분들은 남쪽 사람들의 행동을 이해하기 어렵다는 말을 많이 합니다. &lt;/p&gt;
&lt;p&gt;그 중에 어중간한 태도, 즉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닌 &lt;/p&gt;
&lt;p&gt;태도를 보일 때 답답하다고 호소하기까지 합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북에서 당 생활을 했을 때는 이거 아니면 저거라는 식의 행동 방식으로 살았다고 합니다. &lt;/p&gt;
&lt;p&gt;그런데 남한 사람들은 이런 말을 자주 합니다. “어~ 그거 내가 한 번 알아 볼께요”&lt;/p&gt;
&lt;p&gt;그런데 무언가를 부탁했는데 남한 사람에게 이런 말을 듣고 나면 &lt;/p&gt;
&lt;p&gt;북에서 오신 분들은 대부분 응답을 기다립니다. &lt;/p&gt;
&lt;p&gt;남쪽 사람들은 상황에 따라 그것이 인사치례인지 아니면 &lt;/p&gt;
&lt;p&gt;진정으로 답을 해 줄 건지를 잘 압니다. &lt;/p&gt;
&lt;p&gt;하지만 탈북주민들께서는 그 말이 무조건 해 주겠다는 것으로 받아드린다고 합니다. &lt;/p&gt;
&lt;p&gt;왜냐하면 북에서는 ‘예’ 아니면 ‘아니오’의 행동방식으로 살았기 때문입니다. &lt;/p&gt;
&lt;p&gt;너무 몰랐기 때문에 이런 일도 벌어지고 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렇게 남북한 사람들이 처음 만나서 겪는 재미있는 일들이 참 많이 있습니다. &lt;/p&gt;
&lt;p&gt;서로의 다른 점을 경험하는 것이죠. &lt;/p&gt;
&lt;p&gt;그런데 다른 점을 경험하다 보면 꼭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721947&quot;&gt;‘그건 틀린거요!’ &lt;/span&gt;&lt;/p&gt;
&lt;p&gt;다른 것을 틀린 것이라고 말하며 북에서 오신 분들에게 상처를 주는 분들도 종종 계십니다. &lt;/p&gt;
&lt;p&gt;남한 사람들도 오랫동안 북한을 너무 몰랐기 때문에 그런 일이 있을 수도 있겠지만 &lt;/p&gt;
&lt;p&gt;다른 점과 틀린 것을 구별 못하는 것은 상식의 문제가 아닐까요? &lt;/p&gt;
&lt;p&gt;&lt;br /&gt;남북한 사람들이 함께 사는 공동체에서 가장 먼저 볼 수 있는 것은 &lt;/p&gt;
&lt;p&gt;그 동안 내가 살아온 방식이 너의 방식보다 옳다라고 생각하는 자세입니다. &lt;/p&gt;
&lt;p&gt;누구나가 이 자세를 취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lt;/p&gt;
&lt;p&gt;그런데 한 번만 더 생각해 보면 이 문제는 간단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제가 이런 질문 하나 드릴까요? &lt;/p&gt;
&lt;p&gt;지금 집에서 함께 사는 남편 혹은 아내와 사는 것은 아주 쉬운 일입니까? &lt;/p&gt;
&lt;p&gt;평균 20년 이상 전혀 다른 세상에서 살다가 사랑을 통해 결혼을 하는 부부도&lt;/p&gt;
&lt;p&gt;살면 살수록 상대방의 단점을 잘 보게 됩니다. &lt;/p&gt;
&lt;p&gt;사랑하지만 보이는 건 이상하게도 단점만 보이게 됩니다. &lt;/p&gt;
&lt;p&gt;이 때, 정말 사랑한다고 하는 것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족한 점을 덮어주고 &lt;/p&gt;
&lt;p&gt;상대방의 좋은 점만 보려고 하는 남편 혹은 아내가&lt;/p&gt;
&lt;p&gt;정말 사랑이 많고 성숙한 사람이라고 할 수 있겠죠.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우리 부모님 세대 어르신들에게서 이런 말을 종종 들었습니다. &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721947&quot;&gt;“남편이 아니라 웬수야 웬수!” &lt;/span&gt;&lt;/p&gt;
&lt;p&gt;그런데 7,80넘게 잘 사십니다. &lt;/p&gt;
&lt;p&gt;입으로는 그러지만 막상 없으면 못사는 사이, 그런 사이를 부부라고 하는 겁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남한 땅에 탈북민 2만명 시대에도 다른 점과 틀린 점을 잘 구별하지 않으려는 &lt;/p&gt;
&lt;p&gt;사람들이 많은데 통일이 되면 어떨까요? 이 문제도 북한도 마찬가지 일겁니다. &lt;/p&gt;
&lt;p&gt;하지만 지레 겁먹지 마세요. 그래서 통일이 필요한 것입니다. &lt;/p&gt;
&lt;p&gt;너무나 오래 헤어져서 서로를 모른 채 살아온 날들을 잘 극복하려면 &lt;/p&gt;
&lt;p&gt;빨리 만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lt;/p&gt;
&lt;p&gt;빨리 만나서 서로 뒹굴고 싸우기도 하면서 서로를 알아가야 합니다. &lt;/p&gt;
&lt;p&gt;통일은 정부만의 일이 아니라 우리 사람의 문제이기 때문입니다.&lt;/p&gt;
&lt;p&gt;&lt;br /&gt;하나님의 말씀, 성경 시편 시 133:1에 &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951015&quot;&gt;&lt;strong&gt;“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lt;/strong&gt;&lt;/span&gt;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lt;/p&gt;
&lt;p&gt;혼자 사는 것 보다 함께 거하는 것이 아름다운 것입니다. &lt;/p&gt;
&lt;p&gt;통일은 헤어진 남북이 함께 사는 아름다운 일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남서울은혜교회 통일공동체 김영식 목사&lt;br /&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amp;nbsp;&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Tue, 06 Sep 2011 18:46:17 +0900</pubDate>
                                </item>
                <item>
            <title>통일을 어떻게 시작할까?</title>
            <dc:creator>쥬빌리유니</dc:creator>
            <link>http://jubileeuni.com/cms/90370</link>
            <guid isPermaLink="true">http://jubileeuni.com/cms/90370</guid>
                        <comments>http://jubileeuni.com/cms/90370#comment</comments>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lt;img src=&quot;http://www.uniprayer.com/cms/files/attach/images/212/370/090/689c6e5779a861dfa969f1c4b2822669.gif&quot; alt=&quot;Colum_4.gif&quot; title=&quot;Colum_4.gif&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651&quot; style=&quot;&quot; /&gt;&amp;nbsp;&lt;/p&gt;
&lt;p&gt;제가 요즘 재미있게 읽고 있는 책이 한 권 있습니다. &lt;/p&gt;
&lt;p&gt;제목은 “시작하라 그들처럼”입니다. 이 책의 저자는 성공한 사람들을 관찰하였습니다. &lt;/p&gt;
&lt;p&gt;사업을 통해 돈도 벌고 사회적인 명성도 얻은 사람들이 어떻게 성공하는지를 궁금해 하였습니다. &lt;/p&gt;
&lt;p&gt;저자는 이 책에서 성공하는 사람들만의 특징이 시작할 때 독특한 방법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lt;/p&gt;
&lt;p&gt;결론은 시작만 하고 보자는 것이 아니고 시작할 때부터 제대로 하자는 것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성공하는 그들이 가장 싫어하는 말이 ‘시작이 반이다’라는 말입니다. &lt;/p&gt;
&lt;p&gt;우리가 가장 흔하게 사용하고 인생을 살아가면서 자주 인용하는 경구중의 하나죠. &lt;/p&gt;
&lt;p&gt;그러나 이 말에는 큰 함정이 있습니다. 만일 제대로 시작을 하지 않았다면 그 결과는 참혹할 수 있습니다. &lt;/p&gt;
&lt;p&gt;성공한 그들은 참혹한 결과는 제대로 시작하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것을 &lt;/p&gt;
&lt;p&gt;누구보다 더 잘 알고 있는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이렇게 주장합니다. &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 #009e25&quot;&gt;“시작이 전부다!”&lt;/span&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성경 요한계시록 1장 8절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lt;br /&gt;“주 하나님이 이르시되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요 전능한 자라 하시더라”&lt;br /&gt;&amp;nbsp;이 말씀 중 ‘알파’라는 말은 ‘시작’을 의미하고 ‘오메가’라는 말은 ‘끝’, ‘마지막’을 의미하는 용어입니다.&lt;/p&gt;
&lt;p&gt;다시 말해 우리가 믿는 주님은 우리 인생의 시작이요 끝이라는 것이죠. &lt;/p&gt;
&lt;p&gt;만일 여러분의 인생의 시작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라면 &lt;/p&gt;
&lt;p&gt;이미 그 인생의 결과도 주 예수 그리스도라는 것입니다. &lt;/p&gt;
&lt;p&gt;예수 그리스도가 내 인생의 시작과 끝이라는 것은 그 분이 나의 주인이시고 나를 책임진다는 말입니다. &lt;/p&gt;
&lt;p&gt;이런 인생이라면 성공한 인생입니다. 나의 시작과 끝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 &lt;/p&gt;
&lt;p&gt;진정한 하나님의 아들이시며 하나님이신 그 분이 나를 책임져 주시면 &lt;/p&gt;
&lt;p&gt;우리 인생은 성공한 인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더불어 일상의 삶에서 제대로 된 시작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삶이 얼마나 중요한 가를 깨닫게 됩니다. &lt;/p&gt;
&lt;p&gt;하루의 시작을 기분 좋게 시작하면 하루 종일 기분이 좋은 경우를 많이 경험합니다. &lt;/p&gt;
&lt;p&gt;반대로 하루의 시작이 좋지 않으면 그 날은 왠지 찜찜하고 되는 일이 하나도 없는 것 같은 &lt;/p&gt;
&lt;p&gt;경험도 해 보시지 않으셨나요? 그렇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루의 시작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우리는 일상생활에서 늘 경험합니다. &lt;/p&gt;
&lt;p&gt;그러므로 하루의 시작을 어떻게 할지를 고민하는 것은 긍정적인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lt;/p&gt;
&lt;p&gt;성공하는 사람들의 하루의 시작은 정말 특별합니다. &lt;/p&gt;
&lt;p&gt;하루를 보람 있게 보내기 위해 평범하지만 지속적이고 규칙적인 시작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lt;/p&gt;
&lt;p&gt;&lt;br /&gt;대학을 졸업하자마자 대기업 수습사원으로 시작해 10년 만에&lt;/p&gt;
&lt;p&gt;유명한 대기업의 고위 간부에 오른 여성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lt;/p&gt;
&lt;p&gt;그녀의 하루의 시작에 관하여 어떤 사람이 질문을 하였습니다. &lt;/p&gt;
&lt;p&gt;그녀는 다음과 같이 대답 하였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721947&quot;&gt;“특별한 건 없어요. 좀 다른 점이 있다면 아침마다 생각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721947&quot;&gt;직장생활을 시작할 때부터 해오던 건데, 아침 일찍 일어나 명상을 하면서 4가지를 생각해요.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721947&quot;&gt;나, 인생, 종교, 그리고 회사.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721947&quot;&gt;이 4가지를 생각하면서 오늘 할 일을 정리하고 그 일에 쏟아야 할 에너지를 배분합니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721947&quot;&gt;신중하면서도 빠르게 움직이자! 이게 저의 신조입니다.” &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와 같이 특별한 시작을 해서 특별한 것이 아니라, &lt;/p&gt;
&lt;p&gt;제대로 된 시작을 위해 나름대로 평범하면서도 지속적이고 규칙적인 방법을 &lt;/p&gt;
&lt;p&gt;사용하는 것이 성공하는 사람들의 특징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자, 그렇다면 우리는 통일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요? &lt;/p&gt;
&lt;p&gt;한반도에 평화를 가져다 줄 통일! &lt;/p&gt;
&lt;p&gt;남북한 백성들이 모두 손을 잡고 한라에서 백두까지 행진하는 통일! &lt;/p&gt;
&lt;p&gt;열방을 주님께로 인도 할 통일한국을 위해 우리는 어떻게 시작을 해야 합니까? &lt;/p&gt;
&lt;p&gt;이것이 우리들의 고민이요 기도입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를 위해 ‘시작이 반이다’ 라는 편견을 버리고 ‘시작이 전부다’ 라는 인식을 가지시기 바랍니다.&lt;/p&gt;
&lt;p&gt;제대로 시작해야 제대로 된 통일을 맞이할 수 있습니다. &lt;/p&gt;
&lt;p&gt;통일이 이 땅에 진정한 행복을 가져다 줄 수 있는 하나님의 선물이라는 것을 믿는다면 &lt;/p&gt;
&lt;p&gt;이제는 시작을 준비할 때입니다. &lt;/p&gt;
&lt;p&gt;아니, 어쩌면 이미 남한에 거주하는 북한이탈주민으로 인하여 통일은 시작되었는지 모릅니다.&lt;/p&gt;
&lt;p&gt;미미한 시작이라도 이를 바탕으로 제대로 된 통일의 시작을 준비합시다. &lt;br /&gt;&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 #009e25&quot;&gt;지금 당신은 통일을 위해 어떤 시작을 준비하시겠습니까?&amp;nbsp;&lt;/span&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 #009e25&quot;&gt;&lt;/span&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 #009e25&quot;&gt;&lt;/span&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quot;&gt;김영식 목사(남서울은혜교회 통일공동체 담당)&lt;/span&gt;&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quot;&gt;&lt;/span&gt;&amp;nbsp;&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Tue, 06 Sep 2011 18:40:23 +0900</pubDate>
                                </item>
                <item>
            <title>대나무 성장의 비밀</title>
            <dc:creator>쥬빌리유니</dc:creator>
            <link>http://jubileeuni.com/cms/90368</link>
            <guid isPermaLink="true">http://jubileeuni.com/cms/90368</guid>
                        <comments>http://jubileeuni.com/cms/90368#comment</comments>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lt;img src=&quot;http://www.uniprayer.com/cms/files/attach/images/212/368/090/9e92fdd29e297c96eb483e42dde71193.gif&quot; alt=&quot;Colum_03.gif&quot; title=&quot;Colum_03.gif&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535&quot; style=&quot;&quot; /&gt;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대나무 잘 아시죠? &lt;/p&gt;
&lt;p&gt;대나무로 부채를 만들어 쓰기도 하고, 우리 전통의 악기인 대금도 대나무로 만듭니다. &lt;/p&gt;
&lt;p&gt;값비싼 요리 중 죽순으로 만드는 요리가 있습니다. 그것은 어린 대나무의 순을 말하는 것입니다. &lt;/p&gt;
&lt;p&gt;대나무는 우리 주변에서 여러 모로 유용하게 쓰입니다. &lt;/p&gt;
&lt;p&gt;&lt;br /&gt;그런데, 이 대나무에는 성장의 비밀이 있습니다. &lt;/p&gt;
&lt;p&gt;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대나무는 키가 매우 큰 나무입니다. &lt;/p&gt;
&lt;p&gt;특히 중국에서 자라는 ‘모소’ 라는 종류의 대나무는 그 키가 50m, &lt;/p&gt;
&lt;p&gt;어떤 것은 90m까지 자라나는 것이 있다고 합니다. &lt;/p&gt;
&lt;p&gt;이렇게 키가 큰 대나무는 처음부터 어느 정도 키가 큰 나무라고 생각하고 &lt;/p&gt;
&lt;p&gt;그러다가 점점 더 커지는 나무라고 알고 있습니다. &lt;/p&gt;
&lt;p&gt;하지만 대나무는 처음 순이 나서 약 4, 5년 동안은 30cm 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lt;/p&gt;
&lt;p&gt;성인의 손가락 끝에서 팔꿈치 정도라고 할까요? &lt;/p&gt;
&lt;p&gt;우리가 알고 있는 키가 큰 대나무는 그렇게 오랫동안 30cm 정도의 키밖에 안된다고 합니다.&lt;/p&gt;
&lt;p&gt;&lt;br /&gt;이런 어린 대나무를 키우는 주인은 4, 5년 동안 매일같이 물을 줍니다. &lt;/p&gt;
&lt;p&gt;지나가던 사람들이 “4, 5년 동안 물을 주는데도 키가 그 정도밖에 안 되는 걸 보니 &lt;/p&gt;
&lt;p&gt;아마도 죽은 것 아니요?” 라고 묻습니다. 그럴 만도 하겠죠. &lt;/p&gt;
&lt;p&gt;오랫동안 물을 주는데 우리가 기대하는 대나무가 눈앞에 나타나지 않으니 말이죠. &lt;/p&gt;
&lt;p&gt;하지만 주인은 묵묵히 매일 같이 일정량의 물을 준다고 합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렇게 계속 물을 주기를 4, 5년을 하다가 어느 날 잠을 자고 나면, &lt;/p&gt;
&lt;p&gt;대나무가 드디어 1m가 넘는다고 합니다. &lt;/p&gt;
&lt;p&gt;그리고 약 2, 3주 만에 우리가 잘 알고 있는 키가 매우 큰 대나무가 제대로 자랍니다. &lt;/p&gt;
&lt;p&gt;약 2, 3주 만에 30cm 였던 죽순 30m, 50m, 90m짜리 성숙한 대나무로 성장합니다.&lt;/p&gt;
&lt;p&gt;&amp;nbsp;만일 주인이 하루도 물을 주지 않았다면, 이런 대나무를 만날 수 없었을 겁니다. &lt;/p&gt;
&lt;p&gt;&lt;br /&gt;대나무가 이렇게 성장하는 비결은 매일같이 일정량의 물을 주는 것을 &lt;/p&gt;
&lt;p&gt;한 번도 거르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주변 사람들은 아무리 물을 주어도 자라지 않은 것을 보고 &lt;/p&gt;
&lt;p&gt;쉽게 포기하지만 주인은 물주기를 중단하지 않았습니다. &lt;/p&gt;
&lt;p&gt;그러고 나면 반드시 제대로 된 대나무를 만나게 됩니다. &lt;/p&gt;
&lt;p&gt;이것이 대나무 성장의 비밀입니다.&amp;nbsp; &lt;/p&gt;
&lt;p&gt;&lt;br /&gt;만일 우리가 대나무 주인이라면 어떠했을까요?&lt;/p&gt;
&lt;p&gt;매일 일정하게 시간을 정해서 물을 준다는 것이 농작물을 키우는 사람들의 일입니다. &lt;/p&gt;
&lt;p&gt;하지만 눈앞에 보이는 수확이 별로 없다면 그것 보다 더 힘든 일이 있을까요? &lt;/p&gt;
&lt;p&gt;쌀농사도 1년이면 수확을 얻게 되어 밥을 먹게 되는 것이 이치인데 4, 5년이라니! &lt;/p&gt;
&lt;p&gt;이것을 기다린다는 것이 우선 가장 힘들 것 같습니다. &lt;/p&gt;
&lt;p&gt;매일 물을 주다가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그 힘든 일을 무엇 때문에 하는가?” &lt;/p&gt;
&lt;p&gt;혹은 “그렇게 물을 주어도 안자라는 것을 보니 죽은 것 아닌가?” 라는 등의 &lt;/p&gt;
&lt;p&gt;부정적인 말을 듣는다면 포기하고 싶은 마음도 들 것입니다. &lt;/p&gt;
&lt;p&gt;결과가 시원하게 보이지 않는 일들을 계속 한다는 것만큼 어리석은 일도 없다고 생각하는 것이 &lt;/p&gt;
&lt;p&gt;이 세상의 기준이니까요. 하지만 대나무 주인은 언제 대나무가 제대로 자라는지를 잘 알고 있으며,&lt;/p&gt;
&lt;p&gt;그렇게 하기 위하여 매일 같이 물을 주어야 한다는 가장 보편적인 방법을 잘 알고 있는 사람입니다. &lt;/p&gt;
&lt;p&gt;그래서 대나무를 모르는 사람들은 기대를 하지 않지만, &lt;/p&gt;
&lt;p&gt;오직 주인은 묵묵히 그 오랜 기간 동안 물을 주고 가장 키가 크고 멋지고 상품가치가 있는 &lt;/p&gt;
&lt;p&gt;대나무 앞에 서게 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 땅의 통일도 이와 같을 것입니다!&lt;br /&gt;이 땅의 주인은 만물의 창조주 하나님이십니다. &lt;/p&gt;
&lt;p&gt;우리의 죄를 사하시고 부활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십니다. &lt;/p&gt;
&lt;p&gt;그러므로 이 땅의 진정한 주인이신 하나님께서 머지않아 이 땅의 통일이라는 &lt;/p&gt;
&lt;p&gt;선물을 주실 것이라는 기대를 합니다. 반드시 그렇게 하실 것입니다. &lt;/p&gt;
&lt;p&gt;주변의 강대국이나 많은 사람들이 한반도의 통일이 가장 어렵다고 할지라도 &lt;/p&gt;
&lt;p&gt;이 땅의 진정한 주인이신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66년 동안 분단을 지속하고 있는 &lt;/p&gt;
&lt;p&gt;우리들에게 통일을 통해 남북을 하나로 만들어 주실 것입니다. &lt;/p&gt;
&lt;p&gt;&lt;br /&gt;하지만 이제 우리가 그 동안 계속해온 노력을 더욱 더 기울여야 합니다. &lt;/p&gt;
&lt;p&gt;통일을 선물로 받기 위한 끊임없는 노력! 바로 통일을 위한 기도의 헌신입니다.&lt;/p&gt;
&lt;p&gt;분단으로 가족과 헤어진 수많은 사람 들 가운데 기독교인들이 많습니다. &lt;/p&gt;
&lt;p&gt;또한 그의 자손들의 기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lt;/p&gt;
&lt;p&gt;계속되는 통일을 소망하는 기도를 통해 곧 통일을 보게 될 것입니다. &lt;/p&gt;
&lt;p&gt;남과 북의 모든 성도들은 이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게을리 하지 말고 &lt;/p&gt;
&lt;p&gt;이전 보다 더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의 물을 부어야 할 때입니다.&lt;/p&gt;
&lt;p&gt;&lt;br /&gt;이렇게 노력할 때, 생각지 못한 커다란 대나무를 어느 날 보게 되는 것과 같이, &lt;/p&gt;
&lt;p&gt;우리 앞에 곧 통일을 맞이하게 될 것입니다. 대나무 주인이 물주기를 중단하지 않았던 것처럼 &lt;/p&gt;
&lt;p&gt;우리 하나님은 이 땅의 통일을 위한 그 분의 계획을 중단하지 않으십니다. &lt;br /&gt;통일은 이렇게 올 것입니다!&lt;br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김영식 목사(남서울은혜교회 통일공동체 담당)&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Tue, 06 Sep 2011 18:35:49 +0900</pubDate>
                                </item>
                <item>
            <title>2007년 금강산의 모습</title>
            <dc:creator>쥬빌리유니</dc:creator>
            <link>http://jubileeuni.com/cms/90277</link>
            <guid isPermaLink="true">http://jubileeuni.com/cms/90277</guid>
                        <comments>http://jubileeuni.com/cms/90277#comment</comments>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참, 그립습니다.&lt;BR&gt;&lt;BR&gt;언제쯤 이 땅에 다시 가서 마음껏 예배하게 될까요?&lt;BR&gt;&lt;BR&gt;&lt;IMG alt=001.JPG src=&quot;http://www.uniprayer.com/cms/files/attach/images/221/277/090/09a892597d3417115b51925b267c6728.JPG&quot; width=2048 height=1536&gt;&amp;nbsp; &lt;IMG alt=004.JPG src=&quot;http://www.uniprayer.com/cms/files/attach/images/221/277/090/f6b452717d6d0cac2e7d4bae2f33e5d0.JPG&quot; width=2048 height=1536&gt; &lt;IMG alt=005.JPG src=&quot;http://www.uniprayer.com/cms/files/attach/images/221/277/090/0d4bff5e53259c33e5c2de8236885ea0.JPG&quot; width=2048 height=1536&gt; &lt;IMG alt=006.JPG src=&quot;http://www.uniprayer.com/cms/files/attach/images/221/277/090/12f71797cf5036cfe9f932b2e8297670.JPG&quot; width=2048 height=1536&gt; &lt;IMG alt=007.JPG src=&quot;http://www.uniprayer.com/cms/files/attach/images/221/277/090/ee400378d1df99b470a3537ee8da3dae.JPG&quot; width=2048 height=1536&gt;&amp;nbsp; &lt;IMG alt=009.JPG src=&quot;http://www.uniprayer.com/cms/files/attach/images/221/277/090/661b087828559e579d833c5b125d8554.JPG&quot; width=2048 height=1536&gt; &lt;IMG alt=010.JPG src=&quot;http://www.uniprayer.com/cms/files/attach/images/221/277/090/ecfc9a0259ad9713f52a804b20f35933.JPG&quot; width=2048 height=1536&gt; &lt;IMG alt=011.JPG src=&quot;http://www.uniprayer.com/cms/files/attach/images/221/277/090/eb6cecd91343081921a481beaa088b04.JPG&quot; width=2048 height=1536&gt; &lt;IMG alt=012.JPG src=&quot;http://www.uniprayer.com/cms/files/attach/images/221/277/090/3816eea37074813dbe0f1a1b6e4517ab.JPG&quot; width=2048 height=1536&gt; &lt;IMG alt=013.JPG src=&quot;http://www.uniprayer.com/cms/files/attach/images/221/277/090/c528e273895c89eebe02a0dd47ea6909.JPG&quot; width=2048 height=1536&gt; &lt;IMG alt=014.JPG src=&quot;http://www.uniprayer.com/cms/files/attach/images/221/277/090/234b75ac6b94cdddbaab0dbec7827309.JPG&quot; width=2048 height=1536&gt; &lt;IMG alt=015.JPG src=&quot;http://www.uniprayer.com/cms/files/attach/images/221/277/090/07612b65566c126df4f5cd19c5379a0d.JPG&quot; width=2048 height=1536&gt; &lt;IMG alt=016.JPG src=&quot;http://www.uniprayer.com/cms/files/attach/images/221/277/090/91365ac584d32800f556ff90797ebc86.JPG&quot; width=2048 height=1536&gt; &lt;IMG alt=017.JPG src=&quot;http://www.uniprayer.com/cms/files/attach/images/221/277/090/725c26c0dd3fd30735fdf5561b3c9f35.JPG&quot; width=2048 height=1536&gt;&amp;nbsp; &lt;IMG alt=101.JPG src=&quot;http://www.uniprayer.com/cms/files/attach/images/221/277/090/f0d1c3196c8a187ec7178446d060d6d4.JPG&quot; width=1536 height=2048&gt; &lt;IMG alt=102.JPG src=&quot;http://www.uniprayer.com/cms/files/attach/images/221/277/090/ecba4ab3abb5bf24e66bbb76f125834a.JPG&quot; width=1536 height=2048&gt; &lt;IMG alt=103.JPG src=&quot;http://www.uniprayer.com/cms/files/attach/images/221/277/090/bc72ea251aa827636b6b19cb073e6755.JPG&quot; width=1536 height=2048&gt;&amp;nbsp; &lt;IMG alt=201.JPG src=&quot;http://www.uniprayer.com/cms/files/attach/images/221/277/090/b2e6d5dc69ebef9ba2f80687fa7d8615.JPG&quot; width=2048 height=1536&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div&gt;</description>
                        <pubDate>Tue, 06 Sep 2011 11:23:53 +0900</pubDate>
                                </item>
                <item>
            <title>비록 오르막이라도 반드시 가야할 길... 우리 함께 갑시다</title>
            <dc:creator>쥬빌리유니</dc:creator>
            <link>http://jubileeuni.com/cms/90274</link>
            <guid isPermaLink="true">http://jubileeuni.com/cms/90274</guid>
                        <comments>http://jubileeuni.com/cms/90274#comment</comments>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2007년 여름&lt;/P&gt;
&lt;P&gt;금강산의 해금강을 보고, 버스로 돌아가기 위해 올라가는 길...&lt;/P&gt;
&lt;P&gt;푸른 소나무와 푸른 하늘, 그리고 하얀 구름이 너무 잘 어울리기에&lt;/P&gt;
&lt;P&gt;사진을 찍었는데, 왠 할머니께서 앵글에 들어왔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런데 나중에 보니... 할머니께서 오르막길을 굽은 허리로 올라가고 있는 모습에서&lt;/P&gt;
&lt;P&gt;우리 통일일군들의 모습을 보는 듯해서 마음이 찡~했습니다.&lt;/P&gt;
&lt;P&gt;&quot;비록 오르막이라도 반드시 가야할 길... 우리 함께 갑시다.&quo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언제까지 분단된 허리를 껴안고 아파해야할런지요...&lt;/P&gt;
&lt;P&gt;통일을 앞당기기 위해 우리 모두 최선을 다합시다.&lt;/P&gt;
&lt;P&gt;사랑하는 쥬빌리 통일구국기도회 동지들...&lt;BR&gt;&lt;BR&gt;&lt;IMG alt=104_1.JPG src=&quot;http://www.uniprayer.com/cms/files/attach/images/221/274/090/eef7fd071ad23e34ab481eec056bf89b.JPG&quot; width=600 height=800&gt;&lt;BR&gt;&amp;nbsp;&lt;A href=&quot;http://jubileeuni.com/cms/jubilee&quot;&gt;&lt;/A&gt;&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Tue, 06 Sep 2011 11:22:06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한국교회가 민족사랑으로 하나될 때</title>
            <dc:creator>쥬빌리유니</dc:creator>
            <link>http://jubileeuni.com/cms/90247</link>
            <guid isPermaLink="true">http://jubileeuni.com/cms/90247</guid>
                        <comments>http://jubileeuni.com/cms/90247#comment</comments>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lt;img src=&quot;http://www.uniprayer.com/cms/files/attach/images/212/247/090/a962f8b31fbbe7d37d477ea9b636d8c6.jpg&quot; alt=&quot;근역강산맹호기상도.jpg&quot; title=&quot;근역강산맹호기상도.jpg&quot; width=&quot;303&quot; height=&quot;491&quot; style=&quot;&quot; /&gt;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한민족은 반만년의 역사를 가진 뼈대있는 가문이다.&lt;br /&gt;이것은 고대 권력의 상징인 고인돌의 많은 수가 한반도에서 발굴되고 있다는&lt;/p&gt;
&lt;p&gt;고고학적 자료를 통해서도 증명되고 있는 것이다.&lt;br /&gt;&lt;br /&gt;하지만 작금의 한국의 정치, 사상을 보면 그 사실에 대해 전혀 모르는듯한 인상을 받는다.&lt;br /&gt;언제부터 한민족의 이상이 자유 민주주의였는가?&lt;br /&gt;어느 때부터 한민족의 이상이 공산주의 혁명 완수였던가?&lt;br /&gt;이데올로기가 한민족의 존재 이유인듯한 정치권의 행보는 주객전도(主客顚倒)의 표본이다.&lt;br /&gt;&lt;br /&gt;21세기를 맞이하여 민족의 평화통일을 이루고 세계 인류의 번영과 발전을 위해 주도적 역할을 감당해야할 &lt;/p&gt;
&lt;p&gt;한민족의 기상과 저력을 하나님은 이미 우리에게 수여하셨다.&lt;br /&gt;한민족의 우수성과 탁월함을 연단하는 과정으로 허락하신 민족의 분단... &lt;/p&gt;
&lt;p&gt;이제 그 시험에서 당당히 합격을 하고 하나님께서 내리신 세계선교 완수의 사명을 위해 뛰어야할 시점인 것이다.&lt;br /&gt;&lt;br /&gt;그런데...&lt;br /&gt;어디를 보아도 좌우의 대립, 여야의 대립, 보수와 진보의 대립이 눈에 띨 뿐 &lt;/p&gt;
&lt;p&gt;아름다운 연합과 협력의 현장은 보기 힘들다.&lt;br /&gt;&lt;br /&gt;죽고자하면 살고, 살고자하면 죽는다는 기독교의 역설을 이제 그리스도인이 본보일때다.&lt;br /&gt;한국교회가 하나됨의 모본이 되어야만 한다.&lt;br /&gt;하나님과 죄인인 인간 사이에, 유대인과 이방인의 사이에, 남과 북 사이에 &lt;/p&gt;
&lt;p&gt;가로막힌 담을 자신의 몸으로 허무신 예수 그리스도를 닮아야 한다.&lt;br /&gt;&lt;br /&gt;한국교회의 하나됨의 시작은 바로 북한선교이다.&lt;br /&gt;민족사랑은 전인류를 위해 이 세상에 육신의 몸으로 오신 예수님과&lt;br /&gt;위대한 선교사요 사상가인 바울에게서도 확연히 드러난다.&lt;br /&gt;&lt;br /&gt;예로부터 우리민족은 위기와 환란 가운데 나라를 구하기 위해 &lt;/p&gt;
&lt;p&gt;충성스럽게 자신의 생명을 아끼지 않고 일어난 역사를 가지고 있다.&lt;br /&gt;지난 IMF 사태에 보여준 금 모으기 운동은 &quot;민&quot;(民)이 가지고 있는 저력을 확증하기에 충분하다.&lt;br /&gt;&lt;br /&gt;이제 한국교회도 민족 사랑에 다시 눈떠야 한다.&lt;br /&gt;그리고 그 민족사랑을 가장 시급하게, 또 중점적으로 쏟아야 할 곳이 &lt;br /&gt;바로 북한선교인 것이다.&lt;br /&gt;&lt;br /&gt;우리의 반쪽...&lt;br /&gt;그들을 위해 지속적이고 전략적인 기도의 운동이 일어나야 한다.&lt;br /&gt;또한 북한선교 단체들 간에 소모적인 경쟁보다는 연합과 협력을 바탕으로 &lt;/p&gt;
&lt;p&gt;시너지 효과를 나타낼 수 있는 실질적인 조직이 나타나야 한다.&lt;br /&gt;&lt;br /&gt;이것이 단지 꿈으로만 머물것인가?&lt;br /&gt;이제 시간이 없다.&lt;br /&gt;바로 지금이 한국교회가 민족사랑으로 하나될 때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amp;nbsp;&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오성훈 목사(PN4N 대표, &amp;lt;북한사랑&amp;gt; 발행인)&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Tue, 06 Sep 2011 10:37:0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사람을 세우는 북한선교</title>
            <dc:creator>쥬빌리유니</dc:creator>
            <link>http://jubileeuni.com/cms/90102</link>
            <guid isPermaLink="true">http://jubileeuni.com/cms/90102</guid>
                        <comments>http://jubileeuni.com/cms/90102#comment</comments>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lt;img src=&quot;http://www.uniprayer.com/cms/files/attach/images/212/102/090/d9fc4f704c64e01feca426b89652662f.jpg&quot; alt=&quot;Colum_02.jpg&quot; title=&quot;Colum_02.jpg&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426&quot; style=&quot;&quot; /&gt;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최근 기업경영에서 맨풀(Man Pool), 싱크 탱크(Think Tank), 해드 헌팅(Head Hunting) 등과 같은 용어들이 자주 등장하고 있다. &lt;/p&gt;
&lt;p&gt;이런 용어들은 세계화된 21세기 글로벌 사회에서 가장 강력한 자원은 재정이나, 원유나, 무기가 아니라 바로 사람임을 강조한다. &lt;/p&gt;
&lt;p&gt;하지만 이것이 비단 최근에만 그런 것은 아니다. 사실 인류가 생존해 온 어느 시대이든지 간에 인적 자원이 가장 중요하지 않았던 때는 없었다. &lt;/p&gt;
&lt;p&gt;문명화, 기계화, 도시화가 진행되면서 상대적으로 인간의 가치를 덜 소중하게 여기는 풍토가 자리 잡으면서 &lt;/p&gt;
&lt;p&gt;소외된 사람들이 많아진 탓에 그것을 인식하지 못하고 있었을 따름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선교정책과 전략의 영역에서도 역시 문제는 사람이다. 아무리 좋은 시스템과 주변 환경이 구비되어 있다 할지라도 &lt;/p&gt;
&lt;p&gt;그곳에서 효과적으로 사역할 수 있는 사람이 없다면 그것은 아무런 소용이 없게 된다. &lt;/p&gt;
&lt;p&gt;반대로 시스템이나 환경이 구비되지 않은 상태라고 해도 잘 준비된 사람이 있다면, &lt;/p&gt;
&lt;p&gt;그는 창조적인 사역을 통해서 열매를 맺을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 &lt;/p&gt;
&lt;p&gt;따라서 &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 #0075c8&quot;&gt;좋은 일군을 양육하는 것은 성공적인 선교사역을 위해 필수적인 요소이다.&lt;/span&gt;&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선교를 위해 사람을 세우는 것에는&lt;span style=&quot;COLOR: #0075c8&quot;&gt;&lt;strong&gt; 두 가지 차원이 있다. 넓음의 차원과 깊음의 차원이 그것이다. &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trong&gt;넓음의 차원이란 &lt;/strong&gt;선교사역을 위해 폭넓은 지지기반을 구축하는 것이요, ‘보내는 선교사’를 세우는 것이다. &lt;/p&gt;
&lt;p&gt;보내는 선교사는 그 선교사역을 위해 기도와 물질로 후원하는 그룹을 말한다. &lt;/p&gt;
&lt;p&gt;또 다른 차원은 &lt;strong&gt;깊음의 차원이다&lt;/strong&gt;. 이것은 선교현장에 직접 투입되어, 직접적인 선교를 감당하기 위해 ‘가는 선교사’를 세우는 것이다. &lt;/p&gt;
&lt;p&gt;가는 선교사는 그 선교사역을 위해 필요한 언어적, 문화적, 신학적, 선교적 훈련을 통해 양육되어지고, &lt;/p&gt;
&lt;p&gt;선교지의 필요와 개인의 역량과 달란트에 따라 적절하게 배치되어져야 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우리의 관심인 북한선교에 있어서 한국교회가 이런 넓음과 깊음의 차원에서 사람을 세우는 일에 그다지 성공을 거두지 못하고 있다. &lt;/p&gt;
&lt;p&gt;북한선교의 역사를 검토해보면, 이 사실은 더욱 분명해 진다. 그동안 한국교회가 감당해 온 북한선교 사역의 문제점 중 하나는 &lt;/p&gt;
&lt;p&gt;개교회와 성도 개개인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내지 못하고 일부 지도층 인사들에게만 한정되어 있다는 것이다. &lt;/p&gt;
&lt;p&gt;KNCC가 글리온 제2차 회의의 결실로 8.15 직전 주일을 전교회적으로 ‘평화통일 주일’로 지킬 것을 밝혔지만, &lt;/p&gt;
&lt;p&gt;그에 참여하는 교회는 극소수에 불과한 형편이다.&lt;/p&gt;
&lt;p&gt;한기총의 북한교회재건운동 역시 마찬가지이다. 북한교회재건운동은 해방 전에 북한지역에 있었던 3,000여 교회를 발굴하고, &lt;/p&gt;
&lt;p&gt;그 교회들을 교단별로 위임하여 개교회와 결연을 하게 하여, 인적 물적 자원을 미리 준비시킨다는 것이었다. &lt;/p&gt;
&lt;p&gt;이는 한국교회와 해외 한인교회 전체를 북한선교를 위해 하나로 묶어낼 수 있는 좋은 아이디어였다. &lt;/p&gt;
&lt;p&gt;하지만 교단별로 배분된 북한교회의 명단이 개교회에 제대로 전달되지 못했을 뿐만 아니라, &lt;/p&gt;
&lt;p&gt;전달되었다 하더라도 목회자의 선에 머물러 버려, 대부분의 성도들은 그 사실도 전혀 알지 못하는 형편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또한 북한선교 관심자들을 체계적으로 양육하고, 전략적으로 배치하여 사역할 수 있도록 하는 면에서도 부족한 점이 많았다.&lt;/p&gt;
&lt;p&gt;특히 탈북자 사역의 현장에서 나타난 비전문성은 많은 문제들을 야기하였다. 공인된 선교훈련을 수료하지 않은 선교사가 &lt;/p&gt;
&lt;p&gt;무작정 성경을 읽을 것을 강요하는 일명 ‘천독반’(千讀班) 형태로 미션홈을 운영하면서 올바른 복음제시나 말씀의 양육이 이루어지지 않아 &lt;/p&gt;
&lt;p&gt;애쓴 것에 비해 열매는 너무 미약한 문제가 있었다. 또한 중국어와 중국 문화에 대한 전이해가 없이 조선족 사역자를 매개로 사역을 하게 되면서 &lt;/p&gt;
&lt;p&gt;자본주의의 병폐적 요소들이 사역자들 간의 불화로 이어지는 결과를 초래하기도 하였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런 상태에서 한국교회가 민족통일의 주도적인 역할을 감당할 수는 없을 것이다. &lt;/p&gt;
&lt;p&gt;북한선교는 특별한 비전을 받은 몇몇 사람들에 의해서가 아니라 한민족 구성원 모두가 함께 감당해야할 민족교회적 사명이다. &lt;/p&gt;
&lt;p&gt;또 한편으로는 직접적인 사역을 위해 따로 길리워진 사람이 있어야 한다. &lt;/p&gt;
&lt;p&gt;아브라함이 엘람왕 그돌라오멜과 그 연합군이 조카 롯을 사로잡아 갔을 때에 집에서 길리고 연습한 자 삼백 십 팔인을 거느리고 쫓아가서 &lt;/p&gt;
&lt;p&gt;그 연합군을 파하고 모든 빼앗겼던 재물과 자기 조카 롯과 그 재물과 또 부녀와 인민을 다 찾아 왔던 것(창14:1-16)처럼 &lt;/p&gt;
&lt;p&gt;훈련되고 헌신된 사역자가 필요하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우리가 북한선교를 위해 사람을 세워야 한다는 원칙에 동의를 했다면, 구체적으로 어떤 사람으로 세울 것인가에 대한 비전과 계획이 있어야 할 것이다. &lt;/p&gt;
&lt;p&gt;우선 &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 #0075c8&quot;&gt;기본에 충실한 사람으로 세워야 한다.&lt;/span&gt;&lt;/strong&gt; 즉 북한선교사역자가 되기 이전에 진정한 그리스도인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lt;/p&gt;
&lt;p&gt;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사람이다. 그리스도는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lt;/p&gt;
&lt;p&gt;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기 위해 이 땅에 오셨다(막10:45). &lt;/p&gt;
&lt;p&gt;그리스도는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다(빌2:8). &lt;/p&gt;
&lt;p&gt;그리스도는 자기를 세우신 분께 성실하셨다(히3:2, 표준새번역). &lt;/p&gt;
&lt;p&gt;이와 같이 북한선교 사역자가 되기 이전에 섬김과 겸손과 성실이 삶의 패턴이 되는 진정한 그리스도인이 되도록 사람을 세워야 한다. &lt;/p&gt;
&lt;p&gt;그래야 북한선교 역사에 나타났던 고질적인 분열을 반복하지 않고 거룩한 연합과 협력의 사역을 수행할 수 있기 때문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둘째로 &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 #0075c8&quot;&gt;기도하는 사람을 세워야 한다. &lt;/span&gt;&lt;/strong&gt;하나님의 사역은 기도 없이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이다. &lt;/p&gt;
&lt;p&gt;북한선교를 위한 중보기도는 지금 이 자리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최고의 전략이다. &lt;/p&gt;
&lt;p&gt;그런데 그것도 실천하지 못하면서 어떻게 북한선교사역을 감당할 수 있겠는가? &lt;/p&gt;
&lt;p&gt;북녘의 영혼들을 가슴에 품고, 그들로 인하여 고통스러워하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느끼며 &lt;/p&gt;
&lt;p&gt;눈물을 흘려본 경험이 없이 머리로만 전략을 생각하고 입으로만 사랑을 외치는 자는 하나님께 쓰임 받을 수 없다. &lt;/p&gt;
&lt;p&gt;따라서 사역자를 양성할 때 반드시 효과적으로 기도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주고 방법을 제시해 주어야만 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마지막으로 &lt;span style=&quot;COLOR: #0075c8&quot;&gt;&lt;strong&gt;죽도록 충성하는 사람(계2:10)을 세워야 한다.&lt;/strong&gt;&lt;/span&gt; 북한선교에는 필드(Field)가 없다는 말을 많이 한다.&lt;/p&gt;
&lt;p&gt;직접 북한지역에 들어가서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 그러다보니 관심 가지고 양육 받고 훈련받았지만 &lt;/p&gt;
&lt;p&gt;그 이후의 사역으로 연결이 되지 못하니까 그 관심은 곧 시들어 버리고 만다. &lt;/p&gt;
&lt;p&gt;그래서 북한선교 관심자들은 많이 있지만, 헌신자가 나오지 않는다. &lt;/p&gt;
&lt;p&gt;지금까지 북한선교를 위한 사람을 세우는 시도가 전혀 없었던 것은 아니다. &lt;/p&gt;
&lt;p&gt;셀 수 없이 많은 세미나와 포럼, 선교학교들이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교회의 북한선교역량이 &lt;/p&gt;
&lt;p&gt;주목할만한 성장을 보이지 못하고 있는 것이 바로 이 때문이다. &lt;/p&gt;
&lt;p&gt;어떤 상황과 여건 속에서도 북한선교 비전에 죽도록 충성할 수 있는 사람, &lt;/p&gt;
&lt;p&gt;자신의 자리에서 할 일을 찾아서 할 수 있는 사람, &lt;/p&gt;
&lt;p&gt;사막 한가운데 떨어뜨려놓아도 거뜬히 살아갈 수 있는 사람, &lt;/p&gt;
&lt;p&gt;이런 사람이 세워져야하는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지금까지 원론적인 이야기이지만 북한선교 관심자들이 꼭 염두에 두었으면 하는 것을 정리하였다.&lt;/p&gt;
&lt;p&gt;이 글을 읽는 당신이 바로 그런 사람으로 세워지길 소망한다. 그리고 사람을 세우는 사역을 감당하고 있는 선교단체들이 &lt;/p&gt;
&lt;p&gt;아무런 감동도 기대도 없이 늘 해오던 대로 하려는 매너리즘에서 벗어나서 한 사람 한 사람의 훈련생들에게서 가능성을 보고, &lt;/p&gt;
&lt;p&gt;그리스도의 심장으로 그 사명을 잘 감당해 나가길 무릎 꿇고 기도한다.&lt;/p&gt;
&lt;p&gt;&amp;nbsp;&lt;strong&gt;&amp;nbsp;&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오성훈 목사(PN4N 대표, &amp;lt;북한사랑&amp;gt; 발행인)&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Mon, 05 Sep 2011 22:16:17 +0900</pubDate>
                                </item>
                <item>
            <title>(0002) 장대현교회</title>
            <dc:creator>관리자</dc:creator>
            <link>http://jubileeuni.com/cms/44479</link>
            <guid isPermaLink="true">http://jubileeuni.com/cms/44479</guid>
                        <comments>http://jubileeuni.com/cms/44479#comment</comments>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BLOCKQUOTE style=&quot;MARGIN-RIGHT: 0px&quot; dir=ltr&gt;
&lt;P&gt;&lt;FONT size=3&gt;(0002) 장대현교회(2009년 11월 12일 방송)&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2222ee&gt;-“무너진 제단을 찾아서” 순서가 되었습니다. 이 시간에는 북한교회연구원 원장 유관지 목사님을 전화로 연결해서 해방 전에 북한 지역에 있었던 교회들에 대해서 알아보고 있습니다. &lt;BR&gt;&lt;BR&gt;목사님 안녕하십니까?&lt;BR&gt;지난 주일에는 황해도의 소래교회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셨고, 오늘은 평양에 있었던 장대현교회(章臺峴敎會)에 대해 같이 알아보겠다고 하셨지요?&lt;BR&gt;&lt;/FONT&gt;&lt;/P&gt;
&lt;P&gt;그렇습니다.&amp;nbsp; 소래교회는 우리나라 최초의 교회이어서 첫 시간에 소개해 드렸고, 두 번째 시간에 왜 장대현교회를 소개해 드리는지 그 이유도 말씀드렸는데 기억하고 계시는지요?&lt;BR&gt;&lt;BR&gt;&lt;/P&gt;
&lt;P&gt;&lt;FONT color=#2222ee&gt;-1907년에 장로교 제1회 독로회(獨老會)가 장대현교회에서 열렸는데 여기에서 제주도에 선교사를 보내기로 결의했기 때문에 제주도에 있는 교회와 성도들은 장대현교회에 대해서 잘 알아야 한다고 말씀해 주신 것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lt;BR&gt;&lt;/FONT&gt;&lt;/P&gt;
&lt;P&gt;맞습니다. 제1회 독로회는 1907년 9월 17일 상오 9시에 장대현교회에서 열렸습니다. 제주에 선교사 보내는 일은 셋째 날인 9월 19일에 결정되었는데 그 부분을 노회록에서 발췌해서 직접 읽어 드리겠습니다.&lt;/P&gt;
&lt;P&gt;전도회 위원 길선주 씨가 보고함이 여좌(如左)하니&lt;BR&gt;① 제주에 선교사를 보내어 전도를 시작할 일&lt;BR&gt;② 선교사의 월은(月恩: 월급)과 전도 용비는 각 교회에게 감사한 마음으로 연보하게 부탁할 일&lt;BR&gt;④ 제주 선교사는 리기풍씨로 전도인 한두 사람과 동반하여 파송할 일&lt;/P&gt;
&lt;P&gt;이렇습니다.&lt;BR&gt;&lt;BR&gt;자, 장대현교회 이야기인데요, 한경은 아나운서, 재작년, 2007년에 장대현교회의 이름이 사람들의 입에 유난히 많이 오르내렸습니다. 왜 그랬는지 아십니까?&lt;BR&gt;&lt;BR&gt;&lt;/P&gt;
&lt;P&gt;&lt;FONT color=#2222ee&gt;-재작년이 1907년의 평양대부흥운동 100년이 되는 해였는데 1907년 평양대부흥운동이 장대현교회에서 시작되었기 때문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lt;BR&gt;&lt;/FONT&gt;&lt;/P&gt;
&lt;P&gt;맞습니다. &lt;BR&gt;장대현교회는 1894년에 설립되었습니다. 교회를 세운 분은 평양선교의 아버지라고 할 수 있는 사무엘 마펫, 한국 이름 마포삼열(馬布三悅) 선교사입니다. 처음 이름은 널다리골교회였는데 중앙교회 혹은 제일교회라고도 했습니다. 처음에 널다리골(판동)에 있는 기와집을 사서 예배를 드렸기 때문에 널다리골교회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고 평양에서 중심이 되는 교회라고 해서 중앙교회, 제일 먼저 시작된 교회라고 해서 제일교회, 이렇게 불린 것입니다.&amp;nbsp; &lt;BR&gt;&lt;BR&gt;1903년에 장대현에 예배당을 완공하고 이전했는데 이때부터 교회 이름을 장대현교회라고 불렀는데 보통 장대재교회라고 했습니다. 언덕을 한자로는 현(峴)이라고 하고 우리말로는 ‘재’라고 하지요. 그래서 장대현교회는 장대재교회, 산정현교회는 산정재교회, 남산현교회는 남산재교회, 이렇게들 많이 부릅니다. 아까 소개해 드린 독로회록에도 “장대재교회”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lt;BR&gt;장대현교회는 정말 평양선교의 출발지이고, 중심지라고 할 수 있는 교회입니다. 숭실학교가 장대현교회에서 시작되었고, 그후에도 산정현(山亭峴)교회(1907년), 서문밖(西門外)교회(1909년)등 잘 알려진 교회들을 비롯해서 많은 교회들이 장대현교회에서 분립되었습니다. &lt;BR&gt;&lt;BR&gt;장대현교회에서 열린 도사경회(都査經會)에서 1907년 대부흥운동이 시작된 것을 잘 알려진 일인데요, 새벽기도회도 장대현교회에서 시작되었습니다. 1905년에 길선주 장로와 박치록(朴致錄)장로에 의해서 새벽기도회가 시작되었는데 이들이 수차에 걸쳐 당회에 청원하여 당회에서는 전교회가 새벽기도를 시작하도록 결의했습니다.&lt;BR&gt;&lt;BR&gt;장대현교회는 수난을 많이 겪었습니다. 일제가 서북지역의 민족지도자들을 탄압하기 위해 105인 사건이라는 것을 일으켰는데 이 때 장대현교회 교인들이 여러 명 옥고를 치렀습니다. 3․1 운동 때는 장대현교회를 담임하고 있던 길선주(吉善宙) 목사님이 기독교를 대표해서 민족대표의 한 분으로 독립선언서에 서명해서 투옥되었고 장로님들 가운데서도 갇힌 분들이 여러 분 있습니다. &lt;BR&gt;&lt;BR&gt;이런 수난은 해방이 된 다음에도 계속되었습니다. 장대현교회가 반공투쟁의 중심지였거든요. 특히 해방된 다음에 첫 번째로 3․1 운동 기념일을 맞이하게 되었을 때 교회는 장대현교회에 모여서 성대한 기념예배를 드리려고 했습니다. 당시 북한의 통치기구였던 임시인민위원회에서는 평양역전에서 기념식을 드릴 계획을 갖고 장대현교회 3․1절 기념예배를 심하게 탄압했습니다. 목사님들을 사전에 잡아 가두고, 그래도 예배를 강행하자 소란을 피우고, 이것이 해방 뒤 기독교와 공산정권이 본격적으로 충돌한 첫 번째 사건입니다.&lt;/P&gt;
&lt;P&gt;&lt;BR&gt;&lt;BR&gt;&lt;FONT color=#2222ee&gt;-목사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장대현교회에 대해서 하실 말씀은 정말 많은데 시간 관계로 줄이기 위해서 애쓰고 계신 것을 눈치 챌 수 있었습니다. 장대현교회는 그 뒤 어떻게 되었습니까?&lt;/FONT&gt;&lt;/P&gt;
&lt;P&gt;교회는 폐쇄되고 교인들은 대부분 월남했지요. 지금 이 방송을 듣고 계시는 분들 가운데도 장대현교회 출신들이 분명히 있을 것입니다. &lt;BR&gt;6․25 때 평양은 폭격이 심했습니다. 북한 사람들이 자주하는 말이 있지요. 이차대전 때 유럽에 떨어진 폭탄보다 더 많은 폭탄이 6․25 때 평양에 떨어졌다고, 평양 인구보다 더 많은 폭탄이 떨어졌다고, 평양의 건물들은 그 때 다 파괴되었다고, 교회도 마찬가지라고, 그래서 장대현교회도 그래서 파괴된 줄 알았는데 어느 모임에서 그렇게 말했더니 그 때 평양에 살았다는 새터민 한 분이 펄쩍 뛰더군요. 장대현교회는 전쟁이 끝난 다음에도 분명히 남아 있었다고, 그 뒤에 평양을 완전히 새로 건설하느라고 남아 있는 건물을 많이 부쉈는데 그 때 파괴되었다고 강하게 말하는 것을 들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더 증언해 줄 분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lt;BR&gt;&lt;BR&gt;&lt;/P&gt;
&lt;P&gt;&lt;FONT color=#2222ee&gt;-목사님은 지금도 평양을 자주 방문하시는데 장대현교회가 있던 자리도 가 보셨지요?&lt;BR&gt;&lt;/FONT&gt;&lt;/P&gt;
&lt;P&gt;평양을 자주 방문하지는 않고 종종 방문합니다. 지금도 방북절차를 밟고 있는 중인데 대청해전 때문에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lt;BR&gt;&lt;BR&gt;평양은 천지개벽이라고 해도 좋을 정도로 바뀌었는데 지금 평양학생소년궁전이 있는 곳이 장대현교회가 있던 자리라고들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평양에 가면 안내하는 북측 관리들도 “여기를 예전에는 장대현이라고 했는데 큰 교회가 있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고 말합니다. 옥류교 건너 평양의 중요한 도로 옆에 있기 때문에 평양을 방문한 분들은 자주 그 앞을 지나게 되지요. &lt;BR&gt;장대현교회의 예전 주소는 평양부 관후리(館後里) 254번지였는데 지금 행정구역으로는 평양 중구역 대동문동일 것입니다.&lt;BR&gt;&lt;BR&gt;&lt;/P&gt;
&lt;P&gt;&lt;FONT color=#2222ee&gt;-지금 우리나라 여러 곳에 장대현교회라는 이름을 가진 교회들이 있더군요. 새터민들이 세운 교회 가운데도 장대현교회가 있고요. 이것을 보아도 장대현교회가 얼마나 중요한 교회였는지를 잘 알 수 있게 되는 것 같습니다. &lt;BR&gt;목사님 지난 주일 주일 이 시간에 소래교회에 대해서 말씀하시면서 경기도 용인 양지에 있는 총신대 캠퍼스에 소래교회당이 복원되어 있다고 하셨는데 장대현교회는 어떻습니까?&lt;BR&gt;&lt;/FONT&gt;&lt;/P&gt;
&lt;P&gt;장대현교회도 복원되어 있습니다, 경기도 이천에 기독교역사박물관이 있습니다. 최근에 하늘나라로 가신 한영제 장로님이 세우셨는데 재작년 9월에 여기에 장대현교회를 5분의 1로 축소해서 복원했습니다. 성구들도 예전 모습 그대로 복원했고 길선주 목사님의 친필 병풍도 볼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lt;BR&gt;&lt;BR&gt;&lt;/P&gt;
&lt;P&gt;&lt;FONT color=#2222ee&gt;-그렇군요. 목사님, 다음 주일에는 어느 교회를 소개해 주시겠습니까?&lt;/FONT&gt;&lt;/P&gt;
&lt;P&gt;신의주제2교회에 대해서 말씀 드리려고 합니다. 제주에서는 제주영락교회가 중요한 교회로서 많은 일을 하고 있는데 6․25 때 피난 온 서울 영락교회 교인들이 많이 출석했기 때문에 이름이 제주영락교회가 되었다고 제주영락교회 역사책에서 읽었습니다. &lt;BR&gt;서울 영락교회를 세운 한경직 목사님은 해방 전에 신의주제2교회를 담임하셨었지요.&lt;BR&gt;&lt;BR&gt;&lt;/P&gt;
&lt;P&gt;&lt;FONT color=#2222ee&gt;-다음 시간이 기대가 됩니다.&lt;BR&gt;&lt;BR&gt;여기에서 방송가족들에게 알려드리겠는데요, “무너진 제단을 찾아서”는 방송가족 여러분의 참여로 더욱 풍성해 지는 코너입니다. 오늘 방송된 평양 장대현교회에 대해 보충하실 내용을 가지고 있는 분들, 다음 주 이 시간에 방송될 신의주제2장로교회에 얽힌 추억이나 아는 사실이 있는 분은 저희 제주 극동방송으로 연락을 주시면 다음 주 이 시간 방송에 그 내용을 방송가족들에게 알려드리겠습니다, &lt;BR&gt;&lt;BR&gt;목사님&amp;nbsp; 감사합니다. 다음 주 이 시간에 다시 만나겠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lt;BR&gt;&lt;/FONT&gt;&lt;/P&gt;&lt;/BLOCKQUOTE&gt;&lt;/div&gt;</description>
                        <pubDate>Sun, 30 Jan 2011 20:05:38 +0900</pubDate>
                        <category>유니프레이어</category>
                        <category>무너진 제단을 찾아서</category>
                        <category>유관지</category>
                        <category>제주극동방송</category>
                        <category>장대현교회</category>
                                </item>
                <item>
            <title>(0001) 소래교회</title>
            <dc:creator>관리자</dc:creator>
            <link>http://jubileeuni.com/cms/44448</link>
            <guid isPermaLink="true">http://jubileeuni.com/cms/44448</guid>
                        <comments>http://jubileeuni.com/cms/44448#comment</comments>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BLOCKQUOTE style=&quot;MARGIN-RIGHT: 0px&quot; dir=ltr&gt;
&lt;P&gt;&lt;FONT color=#ee6622 size=3 face=Dotum&gt;&lt;STRONG&gt;(0001) 소래교회(2009년 11월 5일 방송)&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2222ee size=2 face=Dotum&gt;-저희 제주 극동방송의 프로그램 개편에 따라서 새로 마련된 “무너진 제단을 찾아서” 코너, 이 시간에는 북한교회연구원 원장 유관지 목사님을 전화로 연결해서 해방 전에 북한 지역에 있었던 교회들에 대해서 알아보고 있습니다. 이 코너의 제목 “무너진 제단을 찾아서”는 구약성경 열왕기상 18장 30절에 있는 말씀에서 따온 것입니다.&lt;BR&gt;&lt;BR&gt;목사님 안녕하세요?&lt;BR&gt;“무너진 제단을 찾아서” 첫 번째 순서를 시작하기 전에 궁금한 것이 하나 있는데요, 해방 전에 북한 지역에는 몇 개의 교회가 있었습니까?&lt;BR&gt;&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 face=Dotum&gt;그것은 간단하게 대답하기 어려운 문제입니다. “해방 전에 북한에 3,040개의 교회가 있었다.”고 발표하고 재건운동을 하고 있는 기관도 있는데 3,040개는 조금 많이 잡은 숫자인 것 같습니다.&lt;BR&gt;&lt;BR&gt;십여 년 전에 제주 극동방송에 “북녘기행”이라는 이름으로 해방 전에 북한지역에 있었던 교회들을 찾아보는 프로그램을 방송한 일이 있는데 그 때 찾아낸 교회는 1,773개였습니다. 이것은 또 너무 많은 교회를 빼먹은 것 같습니다.&lt;BR&gt;&lt;BR&gt;일본 총독부 자료에 따르면 1940년에 이북 5도 지역에 2,024개의 교회가 있었던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 일본 총독부 자료가 많이 인용되고 있는데 총계만 보면 2,289개로 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천주교와 안식교도 들어간 숫자입니다. 천주교와 안식교를 빼면 아까 말씀드린 것과 같이 2,024개입니다.&lt;BR&gt;&lt;BR&gt;이 문제의 가장 기본적인 자료는 1938년의&amp;nbsp; 장로교 주소록과 감리교의 1938년 재산목록인데 그것을 보면&amp;nbsp; 북한지역에 장로교는 1,379교회 감리교는 368교회, 장로교와 감리교 합해서 1.747교회가 북한지역에 있었습니다.&lt;BR&gt;&lt;BR&gt;이 문제는 이렇게 정리하면 되겠습니다. “해방 전에 북한 지역에는 교회들이 2000개 이상 으로, 많이 있었다, 한국 전체의 반 정도가 있었습니다, 그 교회들이 대단히 왕성했다. 그리고 일을 많이 했다.” 우리가 습관적으로 “해방 전에 북한에 있었던 교회”라는 말을 쓰는데 엄밀하게 말하면 “6․25 전까지 있었던 교회”라고 해야 할 것입니다. 6․25 전까지는 교회들이 어려운 가운데에서도 존속할 수 있었습니다.&lt;BR&gt;&lt;BR&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Dotum&gt;&lt;FONT size=2&gt;&lt;FONT color=#2222ee&gt;-잘 알았습니다. 그러면 그렇게 많았던 교회들 가운데서 첫 번째로 어느 교회를 우리에게 소개해 주시겠습니까?&lt;BR&gt;&lt;BR&gt;&lt;/FONT&gt;소래교회입니다. 이 교회는 한국에서 제일 먼저 세워진 교회입니다. 그래서 첫 번째 시간에 소개해 드리는 것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제일 먼저 세워진 교회는 서울의 새문안교회라고 많이 이야기 하는데 그것은 “제일 먼저 세워진 조직교회”입니다.&lt;BR&gt;&lt;BR&gt;소래교회는&amp;nbsp; 황해도 장연군 대구면(大救面) 송천리에 세워졌습니다. 마을 이름 송천리가 우리말로 솔샘, 솔내, 소래로 변해서 교회 이름이 소래교회가 되었는데요, 한자로는 송천교회(松川敎會)라고 적습니다.&amp;nbsp; 소나무 숲 사이로&amp;nbsp; 개울이 흐르는 마을이라고 하여 송천리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다고 합니다.&lt;BR&gt;&lt;BR&gt;의주 출신 서상륜이라는 분이 중국 동북지역으로 장사를 하러 갔다가 예수를 믿게 되었고 한문 성경을 우리말로 번역하였습니다. 그 성경을 가지고 우리나라에 전도하러 들어오다가&amp;nbsp; 체포되었는데 아는 사람의 도움으로 간신히 위험에서 벗어나서 고향으로 돌아왔다가 다시 친척이 있는 소래로 피신했습니다. 거기에서 사람들에게 성서를 나눠주고 전도를 해서 설립한 것이 소래교회입니다. 소래교회가 설립된 연대에 대해서는 1883년, 1884년, 1885년, 1887년 여러 가지 주장이 있는데 일반적으로 1884년으로 많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선교사들이 한국에 들어오기 전에 교회가 세워진 것이 됩니다. 우리나라에 제일 처음 들어온 언더우드 선교사는 이미 교회가 세워졌다는 것을 알고 크게 놀랐다고 합니다. &lt;BR&gt;&lt;BR&gt;소래 마을에서는 예수 믿는 사람들이 계속 생기는데 목사님이 안계시니까 세례를 줄 수 없었습니다. 하는 수 없이 서울에 가서 선교사들에게 세례를 받기도 하고 선교사들이 소래마을에 와서 세례를 주기도 하였습니다. &lt;BR&gt;&lt;BR&gt;소래교회가 거점이 되어서 인근의 장연읍(長淵邑) 비롯하여 송화‧ 은율‧ 풍천‧ 문화‧ 해주‧ 옹진 등지에 수십 개의 교회가 서게 되었습니다. 또 소래교회에서 교회와 민족지도자들이 많이 배출되었습니다. 세브란스 제1회 졸업생 김필순(金弼淳), 경신 제1회 졸업생 서병호,&amp;nbsp; (이 분은 우리나라에서 유아세례를 제일 먼저 받은 기록을 가지고 있는 분입니다.), 세브란스병원&amp;nbsp; 원장을 지낸 김명선 박사, 여성 지도자인 김필례(金弼禮)‧ 김마리아‧ 김함라(金涵羅), 기독교 역사학자로 민족교회사관을 수립한 민경배 연세대 명예교수도 이곳 출신입니다. 그리고 소래교회는 한국에 온 선교사들이 한국 정착훈련을 받는 장소로도 사용되었습니다.&lt;BR&gt;&lt;BR&gt;한국문화를 사랑한 게일 선교사, 침례교 선교의 개척자인 펜윅 선교사 등이 다 소래교회를 거쳐 갔습니다.&amp;nbsp; 매켄지(W.J. MeKenzie) 선교사는 소래교회당을 건축하다가 세상을 떠났지요. 동학운동과 청일전쟁 때는 이곳이 피난처가 되기도 했었습니다.&lt;BR&gt;&lt;BR&gt;처음에는 초가에서 출발했는데 1895년에 동네 사당이 있던 터에 8간 짜리 예배당을 외부 원조 없이 교인들의 힘으로 지었습니다. 이것이 한국인의 힘으로 지은 최초의 예배당입니다. 이런 연유로 해서 소래교회는 “한국 프로테스탄트 교회의 요람”이라는 말을 듣게 되었습니다.&lt;BR&gt;&lt;BR&gt;&lt;/FONT&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2222ee size=2 face=Dotum&gt;-목사님, 소래교회가 황해도 장연군 대구면(大救面) 송천리에 세워졌다고 하셨는데요, 북한은 행정구역을 크게 개편하지 않았습니까? 황해도도 황해남도와 황해북도로 나누어졌는데요, 지금 행정구역으로는 그곳이 어떻게 됩니까?&lt;BR&gt;&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 face=Dotum&gt;황해남도 룡연군 구미리입니다. 송천동, 또는 솔내라는 이름은 지금도 남아서 마을 이름으로 쓰이고 있다고 합니다. 교회당은 물론 없어졌지요. 그런데 우리가 남한에서 소래교회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경기도 용인시 양지에 있는 총신대학교 캠퍼스에 소래교회 건물이 복원되어 있습니다. 복원된 소래교회 주변에는 서상륜, 이수정 같은 한국교회의 선구자들, 순교자 최봉석 목사 등의 기념비가 있어서 숙연한 마음을 갖게 해 줍니다.&lt;BR&gt;&lt;BR&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2222ee size=2 face=Dotum&gt;-선교사들이 들어오기 이전에 우리 믿음의 선배들이 자생적으로 교회를 세웠다는 사실이 무척 감동적입니다. 소래교회 이야기를 잘 들었고요, 다음 주일에는 어느 교회를 소개해 주시겠습니까?&lt;BR&gt;&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 face=Dotum&gt;제주도에 있는 교회들이 꼭 기억해야 할 교회가 있습니다. 평양에 있었던 장대현교회입니다. 1907년 9월 17일에 이 교회에서 장로교 독로회가 열렸는데 여기에서 제주 선교가 결정되었기 때문입니다. 다음 주일 이 시간에는 평양 장대현교회에 대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amp;nbsp; &lt;BR&gt;&lt;BR&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2222ee size=2 face=Dotum&gt;-여기에서 방송가족들에게 알려드리겠는데요, “무너진 제단을 찾아서”는 방송가족 여러분의 참여로 더욱 풍성해 지는 코너입니다. 다음 주 이 시간에 방송될 평양 장대현교회에 대한 추억이나 아는 사실이 있는 분은 저희 제주 극동방송으로 연락을 주시면 다음 주 이 시간 방송에 그 내용을 알려드리겠습니다, &lt;BR&gt;&lt;BR&gt;목사님 오늘 첫 순서 감사합니다. 다음 주 이 시간에 다시 만나겠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lt;BR&gt;&lt;/FONT&gt;&lt;/P&gt;&lt;/BLOCKQUOTE&gt;&lt;/div&gt;</description>
                        <pubDate>Sun, 30 Jan 2011 19:50:28 +0900</pubDate>
                        <category>유니프레이어</category>
                        <category>무너진 제단을 찾아서</category>
                        <category>유관지</category>
                        <category>제주극동방송</category>
                        <category>소래교회</category>
                                </item>
                <item>
            <title>[제주극동방송] 무너진 제단을 찾아서</title>
            <dc:creator>관리자</dc:creator>
            <link>http://jubileeuni.com/cms/44441</link>
            <guid isPermaLink="true">http://jubileeuni.com/cms/44441</guid>
                        <comments>http://jubileeuni.com/cms/44441#comment</comments>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본 게시판의 글들은 제주극동방송에서 2009년 11월 5일부터 방송되었던&lt;BR&gt;&lt;BR&gt;&quot;무너진 제단을 찾아서&quot;라는 프로로 방송되었던 원고들입니다.&lt;BR&gt;&lt;BR&gt;북한교회연구원 원장이신 유관지 목사님께서 대담형식으로&lt;BR&gt;&lt;BR&gt;해방전 북한지역에 있었던 교회들에 대한 정보를 제공합니다.&lt;BR&gt;&lt;BR&gt;과거를 아는 것은 미래를 예측하기 위해서 매우 필요한 작업니다.&lt;BR&gt;&lt;BR&gt;이 게시판을 통해 북녘땅에 다시 세워질 교회에 대한 우리들의 기도가&lt;BR&gt;&lt;BR&gt;더욱 구체적이고 뜨거워지길 기대해 봅니다.&lt;BR&gt;&lt;BR&gt;이 코너의 제목 “무너진 제단을 찾아서”는 구약성경 열왕기상 18장 30절에 있는 말씀에서 따온 것입니다.&lt;/div&gt;</description>
                        <pubDate>Sun, 30 Jan 2011 19:49:11 +0900</pubDate>
                        <category>유니프레이서</category>
                        <category>무너진 제단을 찾아서</category>
                        <category>유관지</category>
                        <category>제주극동방송</category>
                        <category>북한교회</category>
                                </item>
                <item>
            <title>특집 - 북한선교</title>
            <dc:creator>관리자</dc:creator>
            <link>http://jubileeuni.com/cms/10949</link>
            <guid isPermaLink="true">http://jubileeuni.com/cms/10949</guid>
                        <comments>http://jubileeuni.com/cms/10949#comment</comments>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FONT size=4&gt;&lt;STRONG&gt;&lt;FONT size=5&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떡을 물 위에 던지는 마음으로&lt;BR&gt;&lt;/FONT&gt;&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 북한선교와 방송 -&lt;BR&gt;&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North Korea Missions adn Radio.&lt;/STRONG&gt;&lt;BR&gt;&lt;/FONT&gt;&lt;BR&gt;&lt;BR&gt;&lt;STRONG&gt;&quot;북한선교에서 방송은 중요하다. 그러므로 방송을 통한 북한선교에 힘써야 한다.&quot;&lt;BR&gt;&lt;/STRONG&gt;&lt;BR&gt;북한선교와 방송에 대한 글은 이것이 전제이고 또 결론이다. 그러나 이 간단하고 분명한 명제는 금방 다음과 같은 질문에 부딪히게 된다.&lt;BR&gt;&lt;BR&gt;&lt;STRONG&gt;&quot;북한에서 과연 외부의 방송을 자유롭게 들을 수 있는가?&quot;&lt;BR&gt;&lt;BR&gt;&lt;/STRONG&gt;이 질문의 고개를 넘어가면 또 다음과 같은 질문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lt;BR&gt;&lt;BR&gt;&lt;STRONG&gt;&quot;북한에서 외부 방송, 특히 몰래 선교방송을 들을 수 있다고 하더라도 그 방송내용이 주민들에게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칠 수 있는가?&quot;&lt;BR&gt;&lt;/STRONG&gt;&lt;BR&gt;이 글은 이 두 질문에 대한 대답을 같이 찾아보려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여기에서 &apos;방송&apos;은 주로 라디오 방송을 가리킨다. 현대는 TV의 영향이 커서 이미 오래 전에 &apos;백라일텔(&quot;라디오에 백번 출연하는 것보다 텔레비전에 한번 출연하는 것이 낫다.&quot;)이라는 말이 생겼지만 북한에서 남한의 TV에 접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제약이 많기 때문이다.&lt;BR&gt;&lt;BR&gt;&lt;STRONG&gt;얼마나 듣는가?&lt;BR&gt;&lt;/STRONG&gt;방송은 우선 들려야 하는데 국내의 중파방송(AM)들의 중앙사 방송은 북한의 많은 지역에서 청취가 가능한 것으로 파악이 되고 있다. 특히 KBS의 한민족 방송이나 극동방송의 경우에는 대출력, 지향성, 스카이웨이브(공간파) 등 북에서 잘 들릴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므로 더욱 문제될 것이 없다. 요즘은 북한에 라디오가 많이 유입되고 있으며 북한 주민들이 단파나 FM, MP3 등을 통해서도 외부의 방송을 듣는다는 소식이 들린다.&lt;BR&gt;&lt;BR&gt;필자는 북방선교를 목적으로 설립된 극동방송에서 23년간 근무했는데 맡은 업무가 바로 북방선교이었다. 극동방송에서 방송본부장을 비롯하여 여러 직책을 맡았었지만 전문성 등 몇 가지 이유 때문에 북방선교 관련 업무가 늘 손에서 떠나지 않았고 지금도 극동방송의 한 지방사에서는 &apos;통선돌북&apos;은 &quot;통일과 북한선교를 위해 시선과 관심을 돌이켜 북을 향하자&quot;는 뜻으로, 신명기 2장 3절에 &quot;돌이켜 북으로 나아가라&quot;는 말씀이 있는데 &apos;돌북&apos;은 거기에서 따온 것이다. 그리고 &quot;무너진 여호와의 제단을&quot;은 열왕기상 18장31절에 있는 말씀을 따 온 것이다.&lt;BR&gt;&lt;BR&gt;그런 관계로 자연히 &quot;북한에서 과연 외부의 방송을 자유롭게 들을 수 있는가?&quot;는 문제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갖고 여로 모로 알아보았는데 그 결과, 북한에서는 외부의 방송을 듣는 것이 금지되어 있지만 몰래 남의 방송을 듣고 있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lt;BR&gt;&lt;BR&gt;1990년대에 탈북민드의 숫자가 급격하게 많아지자 정부에서는 이들에 대한 지원을 대폭 축소하였는데 극동방송에서는 남한에 와서 필요한 과정을 마치고 사회로 나가는 탈북민들을 돕기 위해 생활필수품을 지원하였다(이 일은 그 뒤 영락교회로 이관되었다). 그 때는 사회로 나가는 탈북민들은 극동방송에 와서 아침 채플에서 인사를 하고 지원품을 전달 받는 것이 하나의 통과의례처럼 되어 있었다. 그들과 대화를 나눌 때 앞의 두 질문을 빼놓지 않았는데 한 탈북민이 &quot;외부에서 라디오를 가지고 들어오거나 선물로 받았을 때는 사회안전부에 신고를 해야 합니다. 그러면 안전부에서는 북한방송만 들을 수 있도록 다이얼을 땜질하고 봉인을 합니다. 그 봉인을 풀어주고 돈을 받는 사람들이 있어요. 저도 그렇게 해서 땜질을 풀고 남한방송을 많이 들었습니다. 종종 불시에 검열을 나와서 봉인이 잘 되어있나 확인하기 때문에 봉인한 것을 그대로 두어야 하는데 여러 번 손을 대다 보면 이것이 너덜너덜해지거든요. 저는 자동차 검사기관에서 일하고 있었는데 거기에서도 검사를 마치면 봉인을 합니다. 제가 일하던 곳에서 사용하는 봉인이 라디오에 붙이는 봉인과 비슷해서 그걸 여러 사람에게 나누어 주었어요.&quot;라고 말하는 것을 재미있게 들었다.&lt;BR&gt;&lt;BR&gt;북의 고위층들은 라디오는 물론 TV시청도 자유로운 것 같다. 북의 체육계 중요인사였다가 탈북한 사람이 &quot;거 아무개, 아무개, 아무개, 참 시원하게 방송하더군. 그런데 어느 때부터인가 그 사람들은 사라지고 싱거운 소리만 나오더구먼&quot; 하는데 그 내용과 어투에서 북에 있을 때 남한방송을 일상적으로 들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여기서 &quot;아무개&quot;는 &quot;노동당 간부들에게&quot;를 비롯한 라디오의 공산주의 비판 대북 프로그램의 마이크를 잡던 인사들이고, &quot;어느 때부터인가&quot;는 남한이 이른바 햇볕정책을 실시하기 시작한 때를 말한다.&lt;BR&gt;&lt;BR&gt;종종 북한을 방문하는데 2002년 월드컵이 진행되고 있을 때도 평양에 있었다. 그 때 관광총국에서 나온 중년의 여자안내원에게 &quot;어제 8강 진출전이 있었는데 참 궁금하네요.&quot; 했더니 김일성대학 출신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그 안내원은 &quot;한국이 이겼어요.&quot; 했다. 의외라고 생각하고 &quot;어떻게 알아요?&quot; 했더니 &quot;나는 대진표를 그려놓고 이긴 팀은 0표, 진 팀은 X표 하면서 보고 있는 걸요.&quot;했다. 두어해 전에, 통전부에서 나온 안내원(참사)에게 남에게 간 일행을 소개하면서 &quot;여기 이 분이 최근에 TV에 나와서 북을 많이 도와야 한다고 했지요.&quot;했더니 그 안내원은&amp;nbsp; &quot;미리 알았으면 나도 볼 걸. 여하튼 고맙습니다.&quot;라고 했다. 평양은 남한의 텔레비전 시청권에서도 벗어나고 남한과 북한은 NTSC방식, PAL 방식과 같이 다른 것들이 있어서 남한 텔레비전 시청이 어려운 것으로 알고 있어서 역시 의외였으나 그 이상은 묻지 않는 것이 지혜로운 일이어서 입을 다물었다.&lt;BR&gt;&lt;BR&gt;반면에 교원대학을 나와 인민학교 교사를 하다가 탈북한 한 여성과 많은 시간 대화를 나누며 다음과 같은 내용을 반복해서 확인한 일도 있었다.&lt;BR&gt;&lt;BR&gt;&lt;STRONG&gt;&quot;집에 라디오가 있는 경우가 별로 없어요. 저희 집에도 없었어요. 처음에는 까벨선(케이블)을 깔아 라디오를 설치해 주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고장이 나도 수리해 주지 않기 때문에 그대로 방치해 두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라디오에 대한 개념도 별로 없고 들을 필요도 느끼지 않고 듣는 것을 오히려 기피하는 사람들도 있지요. 북한 주민들은 정치에 대해 관심이 없고 그런 말을 하면 탈나는 일이 많은데 라디오 같은 것을 듣고 정치에 대한 말 같은 것을 옮기다가 탈나는 일이 많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지요. 부부가 남한방송을 몰래 같이 들었는데 사이가 나빠져서 이혼을 할 때 부인이 그걸 고발해서 남편이 처형당한 일이 있다는 이야기를 들은 일은 있습니다. 탈북해서 중국에 있으면서 사실 북한에 있을 때 남한 방송 몰래 들었다고 하는 사람들은 더러 만났고 최근에는 그런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는 이야기도 듣기는 했습니다.&quot;&lt;/STRONG&gt;&lt;BR&gt;&lt;BR&gt;여하튼 보편적인 현상은 아니지만 북에는 남한의 방송을 듣는 사람들이 꽤 있다는 것이 정설인데 그들이 즐겨 듣는 외부의 방송은 ① KBS 사회교육방송(현한민족방송) ② 자유아시아방송(RFA:이 방송은 남한의 방송이 아니다) ③ 극동방송 순이라는 이야기도 있다.&lt;BR&gt;&lt;BR&gt;&lt;STRONG&gt;얼마나 영향을 미치는가?&lt;/STRONG&gt;&lt;BR&gt;&quot;북한에서 과연 외부의 방송을 자유롭게 들을 수 있는가?&quot;는 질문에 대해서는 이처럼 비교적 긍정적인 답을 얻을 수 있는데 &quot;북한에서 외부 방송, 특히 선교방송을 몰래 들을 수 있다고 하더라도 그 방송내용이 주민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가?라는 질문에 대해서는 어떠한가?&lt;BR&gt;&lt;BR&gt;북의 서해안 어느 도시에서 주민들이 극동방송을 듣고 집단회심을 하고 신앙생활을 하다가 체포되어 모두 수감되었는데 감옥에서도 시간을 정해 기도하고 신앙을 지키다가 일부는 처형되고 많은 숫자는 수용소로 끌려갔다는 보도를 비롯하여 여러 가지 긍정적인 이야기들이 있지만 이 모두는 불확실한 첩보이고, 첩보 가운데에서도 신뢰도가 높지 않은 득문사항(得聞事項)이다.&lt;BR&gt;&lt;BR&gt;필자는 &quot;호기심에서 들었으나 무슨 소리인지 하나도 모르겠더라.&quot;는 대답을 제일 많이 들었다. &quot;&apos;무슨 이런 허황된 이야기를 하는거야?&apos; 했습니다.&quot;하는 대답도 있었다.&lt;BR&gt;&lt;BR&gt;탈북자로서 북의 실상을 알리고 북한 주민의 인권운동에 앞장서고 있는 강철호 씨([조선일보]기자, [수용소의 노래] 저자)가 지난 10월 기독교통일포럼에서 강연을 하면서 방송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북에 라디오를 많이 보내야 한다고 하고, 북의 주민들, 특히 변방지역의 경비병들이 한 달만 남한방송을 계속해서 들으면 거의 대부분이 변화될 것이라고 역설하고 자기도 북에 있을 때 남한방송을 들었는데 극동방송도 들었다고 하기에 반가워서 &quot;극동방송을 들었을 때 어떤 느낌이었나?&quot; 질문했더니 &quot;잠깐 들어서 잘 모르겠다. 다만 그 방송을 통해 &apos;하나님&apos;이라는 말을 처음 들었다.&quot;는 간단한 대답이었다. &lt;BR&gt;&lt;BR&gt;두어 사람이 &quot;방송을 들어도 무슨 이야기인지 이해할 수는 없었으나 합창(찬양)은 이상하게 감동적이었습니다.&quot;라고 해서 대북 프로그램에서 찬양은 가급적 독창 대신에 합창을 사용하도록 조치한 일이 있었다.&lt;BR&gt;&lt;BR&gt;예전에 신앙생활을 하던 나이 많은 사람이나 이른바 &apos;지하교회&apos; 교인과의 면담이 가능하면 다른 대답이 나올 수 있을지 모르겠으나 남한의 선교방송이 북한 주민들에게 영향을 미치게 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는 점을 알게 된다. &lt;BR&gt;&lt;BR&gt;어떤 노력을 해야 하나?&lt;BR&gt;먼저 &apos;강하게 치고 도망가기&apos; 식의 프로그램을 강화해야 한다. 이것은 기독교의 복음을 짧고 강하게 전달하는 것을 말한다. 북한 주민들은 외부의 방송을 여유 있게 오래 들을 수 있는 형편이 못되므로 기독교 복음의 진수, 반기독교 이론의 잘못된 점들을 촌철살인(寸鐵殺人) 식으로 자주 말하는 것이다.&lt;BR&gt;&lt;BR&gt;그 다음에 해방 전 북한지역 기독교의 역사에 대한 프로그램을 강화해야 한다. &quot;당신이 살고 있는 그곳에 과거에 이런 교회가 있었다. 이런 인물이 있었다. 교회가 이런 좋은 일을 했다.&quot; 이런 것을 알려주라는 것이다.&lt;BR&gt;&lt;BR&gt;1990년의 일이다. &apos;1995년이 되면 광복 50년(희년)이 되는데 어떤 특집을 준비할까?&apos; 생각하다가 &apos;북녘기행&apos;이라는 프로그램을 5년간 방송하기로 하였다. 북한의 각 지역을 &apos;현행&apos; 행정구역에 따라 찾아가며 과고 그곳에 어떤 교회가 있었고, 어떤 기독교 인사가 있었으며, 교회는 어떤 일을 하였는지, 그 지역과 그 교회의 역사는 어떠하였는지를 알아보는 프로그램이었다. 방송기간을 5년으로 잡은 것은 한 주일에 한 지역을 찾아가는데 북한의 시와 군이 대개 250개 안팎이기 때문이었다. 보람도 있었고 힘도 들었다. 북한의 &apos;현행&apos; 행정구역에 따라 찾아가는데 북한은 1952년의 &apos;군, 면, 리 대통폐합&apos; 시 행정구역을 대폭 개편했고, 그 뒤에도 꾸준히 손질을 하고 있는데 그 폭과 내용이 대단해서 천지개벽은 아니지만 행정구역 개벽이 된 상태여서 힘들었고, 그곳에 있었던 교회를 찾아내고 그와 관련된 사항을 알아내는 일도 쉽지 않았다. 이 프로그램에 대한 북한에서의 반응은 물론 알 수 없었지만 국내에서의 호흥은 참 좋았다(이 프로그램 원고가 [무너진 제단을 세운다]라는 책자로 발간되었다). 내친 김에 중국대륙 동북지역에 있었던 교회들도 다뤘다. 중국에 잘 알고 깊이 존경하는 노 목사님이 한 분 계신데 이 분은 말이 별로 없고 한 마디를 해도 조심해서 하는 분이다. 필자를 만난 자리에서 &quot;그거 참 좋더군요.&quot; 짧게 말하는 것을 듣고 큰 용기를 얻은 일이 있었다.&lt;BR&gt;&lt;BR&gt;&apos;국도 1호선을 따라서&apos; 도 기억에 남는 프로그램이다. 목포에서 출발해서 신의주까지 가는 국도 1호선이 통과하는 개성, 사리원, 평양, 정주, 이런 지역을 소개하는 내용인데 아다시피 이곳들은 한국 장로교의 주류를 이룬 서북지역이어서 교회와 관련된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많이 나왔다. 시간이 더 있었다면 &apos;국도 3호선(남해에서 자강도 초산까지)을 따라서&apos;, &apos;국도 5호선(거제에서 자강도 중강진까지)을 따라서&apos;, &apos;국도 7호선(부산에서 함경북도 온성까지)을 따라서&apos;도 제작했을 것이다.&lt;BR&gt;&lt;BR&gt;또 북한의 절기에 맞춘 프로그램도 효과적이다. 5월 5일은 어린이날이기 때문에 어린이에 대한 내용을 많이 방송한다. 그러나 북한에서는 어린이날(국제 아동절)이 6월 1일이다. 북의 주민이 5월 5일에 어린이에 대한 방송을 듣는다면 &quot;아, 남한에서는 5월 5일이 어린이날이고 어린이날이 되면 이런 행사를 하는구나!&quot; 하는 것을 알게는 되겠지만 이질감을 느낄 것이다. 북의 어린이날에 맞춰 어린이에 대한 내용을 많이 방송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북에는 직업과 관계된 기념일이 맣다. 기계절(2월20일), 어부절(3월22일), 탄부절(4월24일), 건설자절(5월21일), 광부절(7월1일), 임업노동자절(8월10일), 금속노동자절(10월9일), 그밖에도 수없이 많은데 이런 날들을 잘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런 프로그램들은 전문대상 프로그램으로 편성되어도 좋고, 그렇지 않고 이런 내용이 일반 프로그램에 은연중에 녹아들어가도 좋다.&lt;BR&gt;&lt;BR&gt;중국의 선례(先例)&lt;BR&gt;우리는 방송을 통한 북한선교와 관련된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 그러나 거의 대부분이 첩보라는데 문제가 있고 한계가 있다. 정확하지 않는 것을 첩보(諜報)라고 하는데 &apos;첩(諜)&apos;이란 글자가 재미있다. 말(言)이 나뭇잎처럼 돌아다닌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첩보들을 모으고, 분석하고, 비교하고, 확인하고, 평가하면 정보가 된다. 방송과 관련된 이야기뿐만 아니고 지하교회 이야기 등 북한의 교회와 관련된 소식들은 분단 상황때문에 첩보수준에 머물고 있다.&lt;BR&gt;한가지 소망을 가질 수 있는 것이 있다. 중국의 선례이다. 1970년대 말에 중국이 개방정ㅊㄱ을 취학기전까지는 중국에서 남한의 선교방송을 듣는지 전혀 알수 없었다. 중국이 개방정책을 취하고 중국의 성도들이 외부로 편지를 보내는 일이 가능해 졌을 때, &quot;우리는 당신들의 방송을 열심히 듣는다. 당신들의 방송을 젖줄로 삼아 지난 30년간 신앙을 유지할 수 있었다. 그냥 듣는 것이 아니라 받아 써 가면서 듣는다. 고맙다.&quot;는 편지를 많이 받을 수 있었다. 놀랐고 감격했다. 놀람과 감격과 흥분의 정도가 지나쳐서 피해를 입힌 일도 있었다. 편지 내용을 여과하지 않고 그대로 방송에 담거나 한국을 방문한 크리스천 동포의 활동내용을 조심하지 않고 전파에 담았다가 당사자가 고초를 겪은 일들이 있었다. 현지에서 듣는다는 사실을 몰랐을 때는 방송내용이 효과적이었는데 현지에서 듣는다는 사실을 알게 된 다음에는 이런 부작용이 있었다는 것이 아니러니라고 할 수도 있다.&lt;BR&gt;&lt;BR&gt;북한은 중국에 비해 방송청취환경이 나쁘고 여러가지 엄혹하다. 그러나 중국도 1966년부터 시작된 문화대혁명 때눈 북한 못지않았는데 사람들은 그 때 더 열심히 외부의 방송을 들었다. S시의 한 성도는 &quot;달과 별이 빛나는 고요한 밤에 반도체(트랜지스터)를 들고 들판에 나가 들을 때 그 기쁨은 이루 말할 수 없지요.&quot;라는 시적인 편지를 보내왔는데 감시의 눈이 없는 곳에서 방송을 듣기 위해서 그렇게 한 것으로여겨진다. 몇 해 전에 중국 D시의 한 성도 가정을 방문한 일이 있었는데 그 성도는 창을 가리키며 &quot;문화대혁명 때는 저 창에 포단(담요)을 치고 방송을 들었지요.&quot;라고 하여 필자의 가슴을 뜨겁게 만들었다. 머지않은 장래에 북한이 개방되면 우리는 중국에서 온 편지와 같은 내용을 북한의 주민들, 특히 성도들로부터 직접 들들 수 있게 될지도 모른다. 아니 그렇게 되기를 바란다.&lt;BR&gt;&lt;BR&gt;&apos;5분 성경&apos;이라는 프로그램이 있다. 5분 동안 성경을 받아 쓸 수 있는 속도로 천천히 읽어주는 것이었는데 &apos;공산권 동포들은 성경이 없으니까 이것을 듣고 받아쓰게 하자.&apos;는 취지로 편섣된 프로였다. 정상적인 속도가 아니니까 아나운서들이 맡기를 싫어했고 국내에서도 &quot;어색하다&quot;, &quot;답답하다&quot;는 반응이 많아서 오래가지 못했다. 그 때는 그것을 들으면서 성경을 받아쓰는 사람이 있으리라고는 아무도 생각하지 못했다. 그런데 중국이 개방된 다음에 보니까 그것을 듣고 받아쓴 사람들이 있었다. 그것을 알고 실무자들은 부끄럽고 미안한 마음을 갖지 않을 수 없었는데 북한선교방송에서 그런 이러이 반복되어서는 안 될 것이다.&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필자 소개 : 유관지 목사는 극동방송에서 다년간 근무했으며(1974~1997) 현재도 중견방송인 모임인 여의도클럽 회원으로 있다. 호서대에서 해방 이후 북한교회사 연구로 신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객원교수와 호서대학교 인문대학 겸임교수를 역임했다. 현재 감리교북한교회연구원(NCRC) 원장으로 있으며 사단법인 평화한국을 비롯하여 여러 대북협력 NGO의 법인이사이다.&lt;BR&gt;&lt;/div&gt;</description>
                        <pubDate>Mon, 03 May 2010 16:51:19 +0900</pubDate>
                        <category>북한선교 특집</category>
                        <category>유관지</category>
                                </item>
                <item>
            <title>2010년 2월 제4주(2월 28일부터 3월 6일까지)</title>
            <dc:creator>관리자</dc:creator>
            <link>http://jubileeuni.com/cms/9492</link>
            <guid isPermaLink="true">http://jubileeuni.com/cms/9492</guid>
                        <comments>http://jubileeuni.com/cms/9492#comment</comments>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ff; FONT-FAMILY: 한양중고딕; mso-fareast-font-family: 한양중고딕; mso-hansi-font-family: 한양중고딕&quot;&gt;-통일과 북한복음화의 이모저모를 알아보는 시간입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ff; FONT-FAMILY: 한양중고딕; mso-fareast-font-family: 한양중고딕; mso-hansi-font-family: 한양중고딕&quot;&gt;3월 1일은 3․1절 91주년이 되는 날인데요, 올해는 일본에게 나라를 빼앗긴 일이 일어난 ‘경술국치’ 100년이 되는 해이기 때문에 3․1절을 맞는 느낌이 남다른 것 같습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ff; FONT-FAMILY: 한양중고딕; mso-hansi-font-family: 한양중고딕; mso-ascii-font-family: 한양중고딕&quot;&gt;교계에서도 3․1절 91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들이 있지요?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amp;nbsp; &lt;?xml:namespace prefix = o ns = &quot;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quot; /&gt;&lt;o:p&gt;&lt;/o:p&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3․1절 91주년을 기념행사들과 통일을 연결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한국기독교지도자협의회가 주최하는 3․1절 91주년 기념예배 및 나라를 위한 기도회가 지난 주 금요일, 26일, 서울 연지동에 있는 여전도회관에서 열렸는데 특별기도시간에 ‘한반도 평화와 남북통일을 위해’ 기도순서가 있었습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전국대학교수선교연합회 등 여섯 개 단체가 공동으로 개최한 제23회 3․1절 민족화합기도회가 3월 1일 오전 7시, 서울삼성제일교회에서 열립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3․1절 민족화합기도회는 1988년부터 계속해서 기도회를 갖고 있는데 올해 기도회에는 칼빈대 석좌교수인 정성구 목사가 “낮 꿈을 꾸자”는 제목으로 설교하고, 남과 북의 화해를 위한 특별기도순서가 있을 예정입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3월 1일 오후 1시에는 아시아․태평양 인권협회 주최로 3․1 정신을 계승하고 북한을 바로 알자는 취지의 대회가 서울 망우동에 있는 금란교회에서 열립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이 대회에서는 한기총 대표회장인 이광선 목사와 중앙대학교 제성호 교수, 국가발전미래교육협의회 회장이며 예비역 육군중장인 박승춘 장로의 강연이 있을 예정입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이 대회에서는 ‘3․1 정신 계승과 북한 바로 알기에 즈음하여’라는 제목의 성명서가 발표될 것이라고 하는데, 그 내용은 북한이 그랜드바겐을 받아들이고 개혁개방을 촉구하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국민행동본부가 주최하는 3․1운동 91주년기념 및 구국기도회 및 강연회가 오늘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있는 강남순복음교회에서 열립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이 모임에서는 강남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김성광 목사님 외 여러분이 강연할 예정입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이 모임의 취지문은 5개항으로 되어 있는데요, 다섯 번째 항은 “우리는 인간의 도리로서, 또 잘 사는 사람의 의무로서 노예상태의 북한동포를 우리와 같은 자유인으로 만들어야 합니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3월 1일 저녁 7시에는 ‘쉐마 월삭(月朔) 성경 통달 사경회’가 서울 연지동에 있는 한국기독교100주년기념관에서 열립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이 기도회에는 해방이 된 해인 1945년에 태어난 해방동이 120명이 참석해서 남북통일과 세계평화를 위한 예배와 기도를 드립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ff; FONT-FAMILY: 한양중고딕; mso-fareast-font-family: 한양중고딕; mso-hansi-font-family: 한양중고딕&quot;&gt;-네, 3․1절 91주년 기념행사와 통일을 연결한 여러 행사 소식을 잘 들었습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ff; FONT-FAMILY: 한양중고딕; mso-hansi-font-family: 한양중고딕; mso-ascii-font-family: 한양중고딕&quot;&gt;통일선교분야의 그밖의 소식들을 전해 주십시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예장 통합측의 북한 어린이돕기 사업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예장 통합측의 고 김기수 목사님에 의해 설립된 사단법인 국제사랑재단은 올해 북한 어린이를 위해 중국 연길에 제빵 공장을 세우는 일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현재 이승영 목사가 이사장을 맡고 있는 국제사랑재단은 또 북한의 황해도 지역에서 목화와 옥수수 등을 생산하고 있는 농장과 컨소시엄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예장 통합측의 평양노회장을 역임한 장창만 목사가 이사장으로 있는 등대복지회에서도 북한의 어린이․고아․장애인․노인․산모 등 취약계층을 위한 인도적 사업을 더욱 강화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다음 소식입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북한선교 전문 월간지인 「북한사랑」 3월 호가 나왔는데요, 이 잡지는 매달 목차 다음에 그 달의 캘린더를 싣고 통일선교 기도모임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그런데 최근에 기도모임들의 숫자가 늘어나고, 다양해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3월 호의 이 캘린더를 보았더니 개포화요모임․북한을 위한 화요기도모임․안양수요모임․북한과 열방을 위한 인천 수요모임․서울 인천 목요모임․압구정 토요모임․북사랑 무릎 기도회․광주의 북한과 세계를 위한 중보기도모임․유니프레이어 닷 컴의 통일기도회․수원의 민족중보기도모임․대구도시를 위한 연합기도모임․하늘소망 열방기도회․통일나눔터․민족과 열방을 위한 연합기도모임․뉴 코리아를 위한 중보기도모임․전주의 북한선교를 위한 기도회․울산의 북한과 열방을 위한 기도모임․하누리통일기도모임 등 다양합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다음 소식입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한기총 대표회장 이광선 목사는 지난 주일 월요일, 22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를 방문한 자리에서 오늘 8월 15일에 8․15 기념 한국교회대성회를 함께 개최하자고 제의했습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이 제의에 대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총무 권오성 목사도 긍정적 반응을 보였는데, 이광선 목사는 한기총은 이 대성회를 위해 기획단을 구성한 상태이며 8․15 기념 한국교회대성회에 한국교회는 물론 해외에 흩어져 있는 기독교인들, 그리고 북한교회까지 동참하도록 할 예정정이라고 밝혔습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ff; FONT-FAMILY: 한양중고딕; mso-fareast-font-family: 한양중고딕; mso-hansi-font-family: 한양중고딕&quot;&gt;-지난 주간 통일선교 분야의 소식들 잘 들었습니다. 이번 주간에는 어떤 일들이 있을 예정입니까?&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이것은 해외에서 진행되는 일인데요, 예수전도단이 주최하는 새코리아섬김학교가 3월 1일부터 5월 22일까지 미국 워싱턴 주에 있는 예수전도단 성령의 샘 센터에서 열립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이 학교의 목적을 밝힌 글이 많은 것을 느끼게 하는데 “분열과 전쟁, 두려움과 증오의 깊은 상처 속에서 ‘마른 뼈’와 같이 된 북한과 ‘썩은 감’과 같이 된 남한을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으로 ‘새롭고 통일된 나라’ ‘열방을 섬기며 복음화 하는 나라’로 만드는 일꾼을 세운다.” 이렇습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올해 NK 100일중보기도가 4월 15일에 시작되는데, 그 준비가 잘 이뤄지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여러 번 말씀 드렸는데 NK는 North Korea와 New Korea 두 가지 뜻이 있습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올해 NK 100일 중보기도는 여덟 영역의 회복을 위해 집중적으로 기도하게 되는데, 그 여덟 영역과 기도 주제를 보면 정치는 공의, 교육은 지혜, 종교는 긍휼, 매스미디어는 진실, 문화예술은 거룩, 과학은 창조, 가정은 사랑, 경제는 정직입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올해 NK기도회는 오는 4월 15일, 서울 신림동중앙교회에서 시작예배를 드리고 막을 올려 8월 9일까지 진행됩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ff; FONT-FAMILY: 한양중고딕; mso-fareast-font-family: 한양중고딕; mso-hansi-font-family: 한양중고딕&quot;&gt;-여러 가지 소식, 감사합니다. 이 시간을 시작하면서 말씀 드린 것과 같이 3월 1일은 3․1절입니다. 3․1 만세운동은 기독교가 중심이 되었고, 각 지방에서는 교회에서 만세운동이 시작된 경우가 많았다고 들었는데 평양의 경우는 어떻습니까?&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평양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니, 평양이 대표적인 경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애초에 평양의 3․1 만세운동은 장대현교회 앞에 있는 숭덕학교 교정과 남산현교회 뜰, 그리고 천도교당, 이 세 곳에서 모여 전 시가를 휩쓸도록 계획이 되었고 그대로 시행이 되었습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세 갈레 만세행렬은 평양 남문 경찰서 앞에서 합해 가지고 큰 물결을 이루어 시가를 누비며 만세를 불렀습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정주 오산학교 설립자인 이승훈(李昇薰) 장로님이 서울과 평양, 선천을 오가면서 만세운동 준비를 이끌었습니다. 민족대표 33인 가운데 기독교를 대표했던 길선주(吉善宙) 목사님은 평양 장대현교회를 담임하고 계셨습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평양만세운동을 준비할 때 길선주 목사님의 집에서 모인 일도 있습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만세시위에 필요한 태극기를 만든 것은 평양 시내 각 기독교 학교 학생들이었습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일본 경찰의 폭력진압으로 많은 사상자가 발생했지요. 그래도 평양 시민들은 굴하지 않았습니다. 3월 4일에는 평양 시내의 기독교 학교 학생들, 숭실대․숭실중․숭의여학교․광성고보 학생들이 중심이 되어 대대적 시위를 벌였습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이렇게 기독교가 만세시위에 앞장섰기 때문에 박해를 많이 받았지요.&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남산현교회 집회에서 독립선언서 낭독을 맡았던 박석훈 목사님은 체포되어 고문 끝에 감옥에서 돌아가셨습니다. 평양에서 선교활동을 하던 모우리(Moury) 선교사님은 피신하는 학생들을 숨겨주고, 독립선언서를 영어로 번역하고, 이렇게 만세시위를 돕다가 오랫동안 옥고를 치렀습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북한에서는 오늘을 ‘반일 3․1 인민봉기기념일’이라고 부릅니다. 그리고 공휴일이 아닙니다. 평소에는 기념식도 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다만 11년 전에 80돌 기념식을 하고, 작년에는 90돌 기념식을 했습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올해는 어떤지 아직 보도가 없습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ff; FONT-FAMILY: 한양중고딕; mso-fareast-font-family: 한양중고딕; mso-hansi-font-family: 한양중고딕&quot;&gt;-네, 같은 만세운동인데 이름이나 지키는 방식이 남과 북이 다르군요. 오늘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5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주간통일선교뉴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5pt;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2010년 3월 제1주(3월 7일부터 13일까지)&lt;/SPAN&gt;&lt;SPAN lang=EN-US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ff;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통일선교분야의 주간 소식을 듣는 시간입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ff;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지난 주간에 대북협력 NGO의 일로 북한을 방문하고 돌아오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ff;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북한의 모습이 어떻던가요?&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북한을 방문하면 언제나 무엇인가 모르게 억눌린 것 같은 느낌을 저절로 받게 되지요. 이번에는 그것이 더했습니다. 무거운 분위기가 강하게 깔려 있는 느낌을 받았고 북한복음화의 긴박감이 내내 떠나지 않았습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저만 그런 것이 아니라 모두 같은 느낌이었고 처음 방북한 분들이 특히 그랬습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평양공항에 내리니까 난방을 하지 않아서 남자 근무자들은 두꺼운 파카를 입고 있었고, 여성 근무자들은 볼이 빨개져서 손을 불어가며 일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평양의 유명한 식당인 옥류관에서 점심을 먹은 일이 있었는데 이곳은 늘 사람들이 들끓는 곳입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전만 못한 것 같았습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이것도 화폐개혁의 후유증 가운데 하나라고 여겨졌습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올해는 노동당 창선 65주년이 되는 해인데 북한은 5년이 되는 해를 ‘꺾어지는 해’라고 해서 중요하게 여깁니다. 이것을 강조하는 구호가 많았습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또 연초에 경공업과 인민생활 개선을 강조하는 공동사설이 발표되었는데 그것을 강조하는 구호도 많았습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평양 문수거리에 있는 조용기심장전문병원 건축현장 앞을 지날 기회가 있었는데, 건물의 외곽은 어느 정도 완성된 것 같아 보였는데 공사는 중단된 상태였습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락랑구역에 있는 평양과학기술대학도 멀리서 바라볼 수 있었는데 조용한 느낌을 받았습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봉수교회를 방문해서 손승효 담임목사님을 만났는데, 제가 감리교회 목사라니까 이 분이 하시는 말씀이 “감리교회에는 손정도(孫貞道)목사님 같이 훌륭한 분도 계셨고 저 자신도 근본은 감리교인이어서 감리교를 좋아하는데 ‘총회장’ 둘이 웬 말입니까?” 해서 당황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이 분은 감리교가 지금 겪고 있는 일에 대해서 알고는 있는데 ‘감독회장’을 ‘총회장’이라고 하더군요.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목사님이 감리교인이었다는 사실을 몰랐었습니다.” 하니까 “내 고향이 남포 비석동인데 어머니가 제 손을 잡고 동네에 있는 감리교회에 다녔습니다.” 하더군요.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그 교회의 이름이 무엇입니까?” 하니까 “어렸을 때 일이라 기억나지 않습니다.” 하더군요. “남포 비석동에 있었으면 중앙감리교회였을 것입니다.”라고 가르쳐 드렸습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여하튼 감리교 문제에 대해서 북한의 목사님에게서 이런 꾸지람을 들을 줄은 몰랐습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한 대 크게 얻어맞은 느낌이었습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ff; FONT-FAMILY: 한양중고딕; mso-fareast-font-family: 한양중고딕; mso-hansi-font-family: 한양중고딕&quot;&gt;-많이 아프셨겠습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ff; FONT-FAMILY: 한양중고딕; mso-hansi-font-family: 한양중고딕; mso-ascii-font-family: 한양중고딕&quot;&gt;북한의 인권 개선과 신앙자유를 위해 북한에 들어갔다가 43일 만에 풀려난 로버트 박 선교사가 북한에서 겪은 일의 후유증으로 정신병원에 입원했다가 지난 6일에 퇴원했다는 보도가 우리를 안타깝게 하고 있는 데요…….&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로버트 박 선교사가 입북 직후에 구타를 당했다는 이야기는 그가 풀려나기 전에도 들려왔었습니다. 이 시간에도 전해 드렸지요. 그런데 그 구타의 정도가 아주 심했고 성 고문까지도 당했다는 소식이 들리고 있군요. 북한의 인권개선을 위해 입북을 감행했는데 북한당국으로부터 가장 비인권적인 처우를 당한 일은 역설이라고 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ff; FONT-FAMILY: 한양중고딕; mso-fareast-font-family: 한양중고딕; mso-hansi-font-family: 한양중고딕&quot;&gt;-지난 주간 통일선교분야에서는 어떤 일이 있었습니까?&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국제단체들이 세계의 종교박해국을 발표할 때 북한이 매년 첫 번째에 꼽히고 있다는 소식은 이제는 뉴스가 아니라고 할 정도로 잘 알려진 일이지요.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그런데 이번에 한국오픈도어선교회가 기독교박해지수를 가지고 기독교박해국 지도를 만들었는데 그 지도는 북한의 기독교박해가 얼마나 심한지를 다시 한 번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있습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이 지도는 기독교박해국가들을 ‘심각한 박해국’ ‘억압국’ ‘심각한 제한국’ ‘약간의 제한국’ ‘약간의 문제국’으로 분류하고 있는데 ‘심각한 박해국’은 북한 하나 뿐입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국제오픈도아선교회는 매년 크리스천의 법적 지위와 실제 상황의 차이 등 여러 가지를 분석해서 ‘기독교 박해지수’를 산출해 발표하는데, 이번에 발표된 북한의 기독교박해지수는 90.5입니다. 기독교박해 2위인 이란은 65. 5이고, 3위인 사우디아라비아는 63.5입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2위와 3위는 2점밖에 차이가 나지 않는데 1위인 북한과 2위인 이란과는 무려 25점이나 차이가 납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이런 발표를 보면서 북한의 기독교박해가 얼마나 심각한가, 다시 한 번 생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오픈도어선교회와 관련된 소식을 하나 더 전해 드리겠습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한국오픈도어선교회 북한선교연구소가 발행하는 「북한월간개발소식」3월호가 나왔습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북한월간개발소식」3월호는 화폐개혁과 북한선교를 특집으로 하고 있는데, 한국오픈도아선교회 대표인 김성태 교수와 사랑의 교회 북한선교훈련국장 오일환 박사, 주님의 나라교회 최은상 목사, 오픈도어 북한연구소 여호수아 연구원의 글이 실려 있습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여호수아 연구원은 이 특집에서 “한국교회는 북한 내부의 변화들을 ‘와서 도우라’는 마게도냐인의 손짓으로 볼 수 있는 안목이 있어야 한다.”하고 이어 한국교회는 서둘러 북한 급변 사태를 대비한 선교전략을 세우고 준비해야 할 것이라고 촉구했습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다음 소식입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사단법인 민족사랑나눔이 북한에 8억3000만 원 상당의 추동복을 보냈습니다. 이 옷들은 지난달 26일 인천항을 통해 반출되어 지난 주 금요일, 5일, 중국 단동항을 경유해서 북한으로 반입되어 신의주지역의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전달될 예정입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이번에 북한에 보낸 의류는 주식회사 리얼컴퍼니가 후원한 것인데 리얼컴퍼니는 재작년과 올해 연초에도 북한에 의류와 의약품을 지원한 일이 있습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사단법인 민족사랑나눔 이사징인 림인식 목사님은 이번 의류 지원을 실시하면서 “사랑이 없으면 어떤 일을 하더라도 아무런 파장이 일어나지 않는다”고 말하고, 이어 “진실한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북한동포들을 위해 기도하며 그들이 필요한 것을 지속적으로 지원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ff; FONT-FAMILY: 한양중고딕; mso-fareast-font-family: 한양중고딕; mso-hansi-font-family: 한양중고딕&quot;&gt;-아까 북한의 공항 근무자들이 난방이 안 되어서 추위 속에서 떨며 일하고 있다는 말씀을 해 주셨는데, 이렇게 의류가 보내졌다는 소식을 들으니까 마음이 따뜻해지는 것 같습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ff; FONT-FAMILY: 한양중고딕; mso-hansi-font-family: 한양중고딕; mso-ascii-font-family: 한양중고딕&quot;&gt;이번 주간에는 어떤 일들이 있을 예정입니까?&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남북평화재단이 주관하는 제18회 통일마당이 한반도 평화협정과 남북관계라는 주제를 가지고 이번 주 목요일, 11일 오후에 서울 종로 5가에 있는 한국기독교회관 2층 강당에서 열립니다. 강사는 통일부장관을 역임한 이종석 박사입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한국기독교통일포럼의 3월 정기모임이 이번 토요일, 13일 아침, 서울 명동에 있는 앰버서더 호텔에서 열립니다. 강사는 현인택 통일부 장관입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ff; FONT-FAMILY: 한양중고딕; mso-fareast-font-family: 한양중고딕; mso-hansi-font-family: 한양중고딕&quot;&gt;-이번 주간에 전직과 현직 통일부 장관이 기독교 통일선교 단체들이 주최하는 모임에 강사로 나오는 것은 기독교의 통일선교운동이 그만큼 활발하다는 뜻으로 보아도 좋을 것 같습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ff; FONT-FAMILY: 한양중고딕; mso-hansi-font-family: 한양중고딕; mso-ascii-font-family: 한양중고딕&quot;&gt;오늘, 3월 8일이 북한에서는 무슨 기념일로 지킨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오늘이 어떤 기념일인가요?&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국제부녀절을 말하는 것 같은데 국제부녀절은 ‘3․8절’이라고도 합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국제부녀절은 세계에서 지킵니다. 북한을 비롯한 사회주의 국가에서 강하게 지키기 때문에 그런 질문을 하는 것 같은데 오늘 국내에서도 일부 여성단체들은 여러 가지 행사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국제여성의 날 100년 특집을 꾸미고 사설을 실은 일간지도 있더군요.&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북한에서는 국제부녀절을 ‘전 세계 근로여성들의 국제적 명절’,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1909년 3월 8일, 미국 시카고의 근로여성들이 처우 개선을 요구하면서 파업과 시위를 한 일이 있는데, 1910년 덴마크에서 열린 제2차 국제시회주의여성대회에서 이 일을 기념하여 이 날을 명절로 제정하기로 했습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이번에 북한의 달력을 보니까 어느 달력은 오늘이 빨갛게 인쇄되어 있더군요. 안내하는 분에게 ‘그러면 3월 8일이 공휴일입니까?’ 물으니까 “공휴일은 아니지만 여성들의 명절이라는 것을 표시하기 위해 빨간색으로 인쇄해 놓았습니다. 해마다 부녀절이 되면 저는 아내를 조금이라도 편하게 하기 위해 제가 아침밥을 합니다.”라고 대답하더군요.&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ff; FONT-FAMILY: 한양중고딕; mso-fareast-font-family: 한양중고딕; mso-hansi-font-family: 한양중고딕&quot;&gt;-오늘도 여러 가지 소식을 전해주시고 우리에게 도움이 되는 일들을 알려 주셔서 감사합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ff; FONT-FAMILY: 한양중고딕; mso-hansi-font-family: 한양중고딕; mso-ascii-font-family: 한양중고딕&quot;&gt;수고 많으셨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5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주간통일선교뉴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5pt;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2010년 3월 제2주(3월 14일부터 20일까지)&lt;/SPAN&gt;&lt;SPAN lang=EN-US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ff; FONT-FAMILY: 한양중고딕; mso-fareast-font-family: 한양중고딕; mso-hansi-font-family: 한양중고딕&quot;&gt;-통일과 선교를 위해 시선을 돌이켜 북녘을 바라보며, 통일선교 분야의 최근 소식을 듣는 순서입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ff; FONT-FAMILY: 한양중고딕; mso-hansi-font-family: 한양중고딕; mso-ascii-font-family: 한양중고딕&quot;&gt;안녕하십니까?&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ff; FONT-FAMILY: 한양중고딕; mso-hansi-font-family: 한양중고딕; mso-ascii-font-family: 한양중고딕&quot;&gt;지난 주. 이곳의 매스컴들은 탈북여성 1호 박사인 이애란 교수가 미국 국무부가 주는 ‘용기 있는 국제여성상’을 받았다는 소식을 크게 보도했는데요, 이애란 박사는 크리스천으로서, 이 ‘통선돌북’ 시간에 다른 일로 이애란 박사에 대해 여러 번 언급한 것이 기억납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ff; FONT-FAMILY: 한양중고딕; mso-hansi-font-family: 한양중고딕; mso-ascii-font-family: 한양중고딕&quot;&gt;이애란 박사는 목사님도 잘 아는 분이지요?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이애란 박사는 1997년에 부모님, 동생들, 이렇게 여러 가족이 함께 탈북했습니다. 탈북 직후 가족 가운데 일부가 당시 제가 섬기고 있던 교회에 출석해서, 그 때부터 잘 알고 있습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먼저 탈북여성 1호 박사인 이애란 교수가 ‘용기 있는 국제 여성상’을 받은 일을 요약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용기 있는 국제 여성상’은 미국 국무부가 매년 세계여성의 날인 3월 8일을 기념해서 여성 인권이나 정의 실현에 공로가 큰 여성들을 선정해서 주는 상인데요, 올해는 이애란 박사를 비롯해서 세계의 여성 열 명이 이 상을 받았습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시상식은 3월 10일, 미국 국무부에서 있었으며 이 자리에는 오바마 미국 대통령 부인 미셸 오바마 여사와 힐러리 클린턴 국무장관이 참석해서 이애란 박사의 용기와 노력을 이구동성으로 칭송했습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이 시상식에는 한덕수 주미한국대사와 전신애 미 노동부 차관보도 참석했습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이애란 박사는 평양의 기독교 가정에서 태어났습니다. 아버지 이용운 집사는 8․15 해방 때 고등학생이었는데 평양 창동교회에 출석했습니다. 당시 이용운 씨의 신앙을 지도한 분은 림인식 전도사였습니다. 장로교 통합측 총회장을 지내시고 지금 노량진교회 원로목사님이시지요.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그 때 공산정권은 교회 나가는 학생들을 심하게 박해하고, 학교에 다니지 못하게 했습니다. 학교에서 퇴학당한 이용운 씨는 평양에 있던 성화신학교 고등성경과에 입학했습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이런 전력 때문에 6․25 뒤에 감옥생활을 했고 산간오지인 삼수군(三水郡)으로 추방당했습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이애란 박사도 어린 시절을 삼수군에서 보냈습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이렇게 어려운 생활을 하다가 미국에 있던 할머니와 연결되어 탈북을 했습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재미있는 이야기가 하나 있습니다. 북한에서 탈출해서 중국에 와서 아버지 이용운 집사가 가족들에게 “사실은, 나는 예수를 믿는 사람이다.” 털어 놓자 이애란은 “이런 반동영감을 내가 지금까지 아버지라고 부르며 살았나?”라고 했다고 합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그러던 이애란 박사가 지금은 누구보다도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이애란은 한국에서 열심히 노력해서 이화여대에서 식품영영학을 전공하여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그리고 이번 학기에 경인여자대학 식품영양조리학과 교수가 되었습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경인여자대학 총장은 구약학자인 박준서 목사님이지요. 박준서 목사님에게 전화를 해서 “좋은 신앙인을 교수로 모신 것을 축하 드립니다.”고 했더니 “식품영양조리학 교수 한 분을 초빙하는데 50여 명이 서류를 냈는데, 이애란 박사가 지원한 것을 알고 두말하지 않고 그 분으로 결정했습니다.” 고 하더군요.&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ff; FONT-FAMILY: 한양중고딕; mso-fareast-font-family: 한양중고딕; mso-hansi-font-family: 한양중고딕&quot;&gt;-남들이 잘 모르는 이야기를 자세하게 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통일선교 분야의 최근 소식을 전해 주십시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지금 미국 국무부가 주관하는 ‘용기 있는 국제 여성상’ 이야기를 했는데, 미국 국무부는 지난 11일, ‘2009 인권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이 인권보고서는 북한의 인권 상황에 대해 “여전히 개탄스럽다”고 비판하면서 여러 가지 구체적인 사례를 들었습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여기에는 종교의 자유가 없다는 점도 포함되어 있습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지난 주 목요일, 11일, 한국기독교총연합 남북교회협력위원회 1차 회의가 한기총 세미나실에서 열렸습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이 회의에서는 한국교회 차원에서 북한 주민을 위한 화해의 쌀 보내기 운동과 전방위적인 탈북민 돕기 운동을 펼치기로 결의했습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한 편 이 날 남북교회협력위원회 산하기구인 통일선교대학 이사장 이취임 감사예배가 함께 드려졌는데, 신임 이사장에는 부산 풍성한교회 김성곤 목사가 취임했습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다음 소식입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대북협력 NGO인 월드비전이 북한에 밀가루 보내기 캠페인을 펼치고 있습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월드 비전의 북한에 밀가루 보내기 캠페인은 부활절을 기념하며 3월과 4월에 “생명의 식량, 밀가루 보내기”라는 주제 밑에 진행되고 있는데, 교회 별로 한 가정이 두 포대의 밀가루를 보내도록 하는 일에 주력하고 있습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다음 소식입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한국기독교통일포럼의 3월 정기 월례모임이 지난 주 토요일, 13일 아침, 명동에 있는 명동 앰버서더 호텔에서 열렸습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이 포럼에 강사로 나온 현인택 통일부 장관은 자신은 신자는 아니지만 ‘역사의 신’이 있는 것을 확실히 믿는다면서, 20세기에는 역사의 신이 독일에게 손을 내밀어 독일 통일이 이뤄지게 했는데, 21세기에는 한반도에 손을 내밀어 한반도의 통일이 반드시 이뤄질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현인택 장관은 우리는 독일 통일에서 많은 교훈을 얻어야 하는데 특히 독일 통일에서 종교의 역할이 큰 것을 잘 알고 있다고 했습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현인택 장관은 북한의 비핵화가 없는 한반도의 평화는 있을 수 없고, 핵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한반도의 미래가 없으며, 북핵 문제는 한반도의 문제가 아니라 세계 평화의 문제라는 점을 반복해서 강조했습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현 장관은 북한이탈주민 문제를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돌보기 위해 여러 가지 방안을 강구하고 있는데, 올해 제2 하나원이 착공되며, 각 지역에 하나 센터를 개설해서 탈북민의 정착을 돕고, 전문상담사들을 증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한국기독교통일포람은 지난 석 달 동안 명동에 있는 앰버서더호텔에서 월례정기모임을 가졌는데 다음 달부터는 장충동에 있는 경동교회에서 모임을 갖게 됩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마지막 소식입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한국기독교통일학회가 주최한 멘사토크(Mensa Talk)가 “2010년 남북 정상회담에 바란다! ‘그랜드 바겐닝’과 ‘통 큰 정치’의 만남을 위한 제언”이라는 주제로 지난 주 토요일, 13일 낮에 서울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열렸습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멘사토크’는 식탁을 같이하여 대화를 나누는 모임이라는 뜻인데요, 이 날 개회예배의 설교는 한국복음주의협의회 회장인 김명혁 목사가 맡았는데 김 목사님은 “남북정상회담은 화해와 용서, 사랑과 은혜의 논리 위에서 이뤄쟈야 한다.”고 했습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이 멘사토크의 첫 번째 발제는 국민참여신당 대표이며, 전 통일부장관인 이재정 박사가 맡았고, 기독교사회책임 공동대표인 서경석 목사와 통일연구원의 정지웅 박사가 토론에 참여했습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두 번째 발제는 한국세계지역학회 회장인 이홍종 박사가 맡았고, 한국평화미래연구소 대표이며 민주당 정책실장인 장영권 박사와 경남대학교 김근식 교수가 토론에 참여했습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이 날 서경석 목사님의 발언이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았는데요, 서 목사님은 “북한이 인권을 개선하지 않는 한, 북한에 대한 인도적 지원은 당장 굴어죽는 것을 막기 위한 식량지원, 의약품 지원, 나무심기를 제외하고는 조건부로 해야 한다.”고 했고, “북한 인권문제를 중시하지 않으면 기독교가 아니다.”라고도 했습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ff; FONT-FAMILY: 한양중고딕; mso-fareast-font-family: 한양중고딕; mso-hansi-font-family: 한양중고딕&quot;&gt;-지난 토요일에 기독교통일포럼도 열리고, 기독교 통일학회도 모임을 갖고, 교계의 통일논의가 활발한 것이 무척 고무적입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ff; FONT-FAMILY: 한양중고딕; mso-hansi-font-family: 한양중고딕; mso-ascii-font-family: 한양중고딕&quot;&gt;아까 이애란 박사에 대한 소식을 전해 주시면서 ‘이애란 박사의 아버지가 해방 후 평양에서 성화신학교에 입학했다.’고 하셨는데, 해방 후 공산치하에서 신학교가 있었다는 사실이 좀 의아하게 여겨지는데 이 점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해방 후 얼마동안은 북한지역에서도 교회가 박해를 받으면서도 존속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 때를 ‘소극적 박해기’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이 때 신학교도 둘이 있었는데, 하나는 장로교의 평양신학교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감리교의 성화신학교입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성화신학교는 김일성 광장 바로 뒤, 인민대학습당 자리에 있었습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교회와 공산정권 간에 마찰이 심해지면서 두 신학교는 박해를 심하게 받았습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성화신학교의 교장은 기독교교육학자인 윤덕영 목사님이었는데 이 분은 공산정권에 납치되어 소식이 끊어졌습니다. 순교 당하신 것이 분명합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교감은 박대선 목사님이었는데 이 분도 체포를 피해 오랫동안 도피생활을 하다가 1․4 후퇴 때 월남해서 연세대학교 총장을 지내셨습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공산정권은 1950년 초에, 두 신학교를 축소시키고, 기독교신학교라는 이름으로 하나로 강제합병 시키고, 6․25 전쟁을 일으키기 직전에 강제 폐교시켰습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이 때부터 북한교회는 적극적 박해기를 맞이하게 되었고, 말살기를 거쳐, 1950년대 후반기부터는 진공기가 되었습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ff; FONT-FAMILY: 한양중고딕; mso-fareast-font-family: 한양중고딕; mso-hansi-font-family: 한양중고딕&quot;&gt;-그렇군요. 오늘도 여러 가지 소식과 필요한 일들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ff; FONT-FAMILY: 한양중고딕; mso-hansi-font-family: 한양중고딕; mso-ascii-font-family: 한양중고딕&quot;&gt;안녕히 계십시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5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주간통일선교뉴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5pt;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2010년 3월 제3주(3월 21일부터 27일까지)&lt;/SPAN&gt;&lt;SPAN lang=EN-US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ff; FONT-FAMILY: 한양중고딕; mso-fareast-font-family: 한양중고딕; mso-hansi-font-family: 한양중고딕&quot;&gt;-통일과 북한복음화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입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ff; FONT-FAMILY: 한양중고딕; mso-hansi-font-family: 한양중고딕; mso-ascii-font-family: 한양중고딕&quot;&gt;안녕하십니까?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ff; FONT-FAMILY: 한양중고딕; mso-hansi-font-family: 한양중고딕; mso-ascii-font-family: 한양중고딕&quot;&gt;북한이 최근에 금강산 지구 내 부동산에 대해 조사를 벌이겠다고 발표하는 등 계속해서 남북관계가 순조롭지 못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데요, 최근에는 북한선교의 실질적인 활동도 침체된 것 같이 느껴진다고 말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ff; FONT-FAMILY: 한양중고딕; mso-hansi-font-family: 한양중고딕; mso-ascii-font-family: 한양중고딕&quot;&gt;이 점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북한선교의 실질적인 활동도 침체된 것 같이 느껴진다는 것은 맞는 말입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그런 느낌을 갖게 되는 큰 원인 가운데 하나는 현 정부가 대북협력 사업에 많은 제약을 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정부는 인도적인 대북지원사업은 계속해서 이어나갈 방침이라고 거듭 밝히고 있지만 실제에 있어서는 그 분야가 많이 침체되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그에 따라 대북협력 기독교 NGO들도 어려움이 많지요.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교계가 남북연합으로 가져오던 행사들도 최근에는 열리지 못하고 있습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그런데 바로 이런 때에 통일과 북한 복음화를 위해 더 뜨거운 관심을 갖고 힘써 준비하고, 힘써 기도하고, 힘을 기르는 것이 지혜로운 일입니다. 잘 될 때 ‘우-’하고 몰려들다가 조금 어려워지면 썰물처럼 빠져나가는 것은 센세이셔널리즘이라고 할 수밖에 없습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한국 성도들의 신앙형태를 냄비 같다고 말한 분이 있지요. 냄비는 끓기도 잘 하지만 식기도 잘 식습니다. 통일선교활동도 냄비를 닮아서는 곤란합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ff; FONT-FAMILY: 한양중고딕; mso-fareast-font-family: 한양중고딕; mso-hansi-font-family: 한양중고딕&quot;&gt;-“통일선교 활동이 냄비를 닮아서는 곤란하다.” 재미있으면서도 기억되어야 할 말이라고 여겨집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ff; FONT-FAMILY: 한양중고딕; mso-hansi-font-family: 한양중고딕; mso-ascii-font-family: 한양중고딕&quot;&gt;통일선교 분야의 소식들을 전해 주시기 바랍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이번 주간은 사순절 다섯째 주간이고, 다음 주일은 종려주일입니다. 그리고 그 다음 주일, 4월 4일은 부활절입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부활절에 새벽에는 부활절연합예배가 열리지요. 올해도 부활절 새벽 다섯 시에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2010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가 열립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그런데 올해 부활절 연합예배의 많은 부분이 통일선교에 초점이 맞춰지고 있습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우선 슬로건이 “부활의 기쁨으로 평화의 씨를 뿌리자”라고 정해진 것이 그렇고, 준비위원장인 조성기 목사님이 “한국교회가 시대와 이념, 지역을 뛰어넘어 화해의 주춧돌을 놓는다는 심정으로 부활절 연합예배를 준비하고 있다.”고 강조하고 있는 점도 그렇습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지금 여러 분야에 평화가 필요하지만, 남북 간의 평화가 제일 시급한 것이고, 남북 간의 화해 역시 긴급하고 중요한 일이지요.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부활절 헌금은 모두 북한을 돕는데 쓰기로 결정되었습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작년에는 부활절연합예배 헌금으로 밀가루와 전지분유를 북한의 조선그리스도교련맹으로 보내 북의 어린이들을 위해 쓰도록 했습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이렇게 부활절연합예배의 많은 부분이 통일선교에 맞춰져 있는 것은 잘 된 일입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부활절에는 각 지역별로도 연합예배를 드리는데 지역별연합예배에서도 이 점이 참고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다음 소식입니다. 탈북민 관련 소식인데요, 우리나라에서 탈북민들이 가장 많이 밀집해 살고 있는 곳은 서울의 양천구, 노원구라고 할 수 있습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각 지역 경찰서에는 보안과에서 탈북민 신변보호를 담당하고 있는데요, 양천경찰서에서 이 일을 담당하고 있는 경찰관들은 책임자를 비롯해서 거의 모두 크리스천이어서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차원에서 주어진 업무의 범위를 넘어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양천구에는 탈북민이 공식으로는 1,200명이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되어 있는데 양천구에서 목회하고 있는 새터민 출신 목사님에게 그 이야기를 했더니 “그 세 배는 넘을 텐데…….” 하면서 고개를 갸우뚱하더군요.&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양천경찰서 탈북자 신변보호 전담반 경찰관들은 늘 기도모임을 갖고 있고,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려는 마음을 갖고 탈북자들의 가정을 방문해 애로를 청취하고, 상담을 해주고, 때로는 중매도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교회에 가서 목회자와 성도들에게 “탈북민들에게 일거리를 주세요.” 호소한다고 합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이 크리스천 경찰관들의 이와 같은 활동은 전도로 연결되어, 지난 4년 동안 이들을 통해 교회에 출석하게 된 탈북민이 30여 명에 이른다고 합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남북평화재단이 벌이고 있는 북한 어린이 우유보내기에 중앙일보에 이어 대우증권 사회봉사단도 동참하고 있습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대우증권 사회봉사단은 지난 주간 목요일, 18일, 북한 어린이 우유보내기 운동을 하고 있는 남북평화재단의 ‘함께 나누는 세상’ 정창영 대표에게 3천만 원을 기탁했습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몇 주 전, 이 시간에 대북의료협력활동에 앞장서고 있는 SAM의료복지재단 대표 박세록 장로의 「생명을 살리는 왕진 버스」출간 소식을 전해드렸는데, 그 출판기념회가 지난 주 목요일, 18일 저녁에 서울 노량진교회 100주년 기념관에서 있었습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한 크리스천 여류시인이 자기 시집의 인세가 허락된다면 평양과기대에 전하 싶다고 해서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작년 11월에, 대동강에서 순교한 토마스 목사를 비롯해서 우리나라에 들어온 초기 선교사들의 삶을 소재로 한 시집「지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름」을 출간한 차정미 시인은 최근 한 일간지에 기고한 글의 말미에서 “이 책의 인세가 허락된다면 개교를 준비하고 있는 평양과학기술대학에 기부해 북한복음화에 조금이나마 보태고 싶다.”고 밝혔습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마지막 소식입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60대 중반의 한 재미동포가 미 대륙횡단 마라톤을 준비하고 있어서 화제가 되고 있는데 그 재미동포는 이 일을 하는 목적 가운데 하나가 세계평화와 남북통일 기원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화제의 주인공은 올해 예순다섯 살 권이주 씨인데 이 분은 당뇨병으로 어려움을 겪다가 마라톤을 통해 당뇨병을 극복하고서, 당뇨병 퇴치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미 대륙횡단 마라톤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권이주 씨는 그와 함께 세계에서 유일한 분단된 국가의 국민으로 세계평화에 대한 열망을 마라톤을 통해 널리 알리며 남북통일을 기원하고, 독도는 우리 것이라는 사실을 알리는 것도 중요한 목적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권이주 씨는 내일 미 대륙횡단 마라톤을 시작해서, 7월 9일 전후에 횡단을 마칠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ff; FONT-FAMILY: 한양중고딕; mso-fareast-font-family: 한양중고딕; mso-hansi-font-family: 한양중고딕&quot;&gt;-권이주 씨처럼 남북통일을 기원하는 마음을 구체적으로 행동에 옮기는 분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ff; FONT-FAMILY: 한양중고딕; mso-hansi-font-family: 한양중고딕; mso-ascii-font-family: 한양중고딕&quot;&gt;조금 전에 차정미 시인 이야기를 할 때에 토마스 목사님의 이름도 나왔고, 평양과기대의 이름도 나왔는데 평양과기대 공사를 할 때 토마스 목사님 기념교회의 종이 나왔다는 이야기를 들은 일이 있습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ff; FONT-FAMILY: 한양중고딕; mso-hansi-font-family: 한양중고딕; mso-ascii-font-family: 한양중고딕&quot;&gt;여기 대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지금 평양과기대 자리에 조왕리교회(助王里敎會)가 있었습니다. 1900년에 세워진 교회인데 토마스 목사 순교 기념전도회가 조직되어 여러 가지 활동을 할 때, 1932년에 이 교회가 ‘도마스 기념 예배당‘으로 선정되었습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조왕리교회가 토마스 목사의 무덤 건너 편에 있었기 때문입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토마스 목사 기념전도회에서는 교회당을 새로 지었는데 토마스 목사의 영문 첫 자를 따서 ‘T&apos;자 모양으로 짓고 1933년 9월 14일에 헌당예배를 드렸습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그런데 미일전쟁을 일으킨 일본이 1939년에 외국인선교사 기념사업을 중단하라는 명령을 내렸습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그 때문에 토마스 목사 기념 예배당은 조왕리교회로 환원되었습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평양과기대 건물을 지을 때 녹슨 종이 나왔다는 것은 널리 알려진 일인데, ‘도마스 기념예배당’이었던 조왕리교회의 종일 가능성은 아주 높습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종이 땅에 묻혀 있었던 일은, 당시 일본 당국이 무기를 만들기 위해 교회의 종들을 공출했는데 그것을 피해 종을 땅을 묻어 버리는 일들이 적지 않았던 것과, 6․25 때의 폭격과 연결해서 생각해 볼 수도 있습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ff; FONT-FAMILY: 한양중고딕; mso-fareast-font-family: 한양중고딕; mso-hansi-font-family: 한양중고딕&quot;&gt;-그렇군요. 북한교회와 관련된 물품들이 더 많이 발견되고, 그 내력이 알려졌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히 계십시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o:p&gt;&lt;/o:p&gt;&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Fri, 26 Mar 2010 13:10:35 +0900</pubDate>
                        <category>주간통일선교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2010년 2월 제2주와 3주(2월 14일부터 27일까지)</title>
            <dc:creator>관리자</dc:creator>
            <link>http://jubileeuni.com/cms/8565</link>
            <guid isPermaLink="true">http://jubileeuni.com/cms/8565</guid>
                        <comments>http://jubileeuni.com/cms/8565#comment</comments>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quot;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5pt; COLOR: #ff0000;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주간통일선교 뉴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ff; FONT-FAMILY: 한양중고딕; mso-fareast-font-family: 한양중고딕; mso-hansi-font-family: 한양중고딕&quot;&gt;-안녕하십니까?&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ff; FONT-FAMILY: 한양중고딕; mso-hansi-font-family: 한양중고딕; mso-ascii-font-family: 한양중고딕&quot;&gt;지금 캐나다 밴쿠버에서는 동계 올림픽이 열리고 있는데 여기에는 북한도 참가하고 있지요. 그런데 북한 대표팀의 감독들이 남한 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올리는 것을 축하하고 함께 기뻐한다는 소식이 들어오고 있네요.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ff; FONT-FAMILY: 한양중고딕; mso-hansi-font-family: 한양중고딕; mso-ascii-font-family: 한양중고딕&quot;&gt;북한 스피드 스케이트 대표팀 이도주 감독은 “스케이트 기술은 남조선 선수들이 아마 세계 최고일 겁네다.” “우리 민족은 역시 종자가 다릅네다.” 이런 이야기를 했다고 합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ff; FONT-FAMILY: 한양중고딕; mso-hansi-font-family: 한양중고딕; mso-ascii-font-family: 한양중고딕&quot;&gt;듣기에 흐뭇해지는 이야기라고 할 수 있겠지요?&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amp;nbsp; &lt;?xml:namespace prefix = o ns = &quot;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quot; /&gt;&lt;o:p&gt;&lt;/o:p&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거기에서 한 걸음 더 나가서 남북선수단이 개회식과 폐회식에 공동으로 입장했으면 더 좋았겠지요.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전에는 그런 일이 있었고, 이번에도 논의는 있었는데 합의를 보지 못했지요.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공동입장 뿐만 아니라 단일팀을 만들 수 있다면 더 좋겠지요.&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중고딕; mso-fareast-font-family: 한양중고딕; mso-hansi-font-family: 한양중고딕&quot;&gt;-정말 그런 일이 가능해졌으면 좋겠습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중고딕; mso-hansi-font-family: 한양중고딕; mso-ascii-font-family: 한양중고딕&quot;&gt;지난 주일, 통일선교 분야에서는 어떤 일들이 있었습니까?&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지난 주일과 그 앞 주간의 일들을 합해서 전해 드리겠습니다. 이 ‘통선돌북’이, 이 시간에 한 번 방송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 원고가 통일선교 전문단체들의 홈페이지에 올려지고 있습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어느 사이에 우리나라 기독교계 통일선교 분야의 증언과 기록처럼 되어버린 느낌인데요, 그 앞 주간에 있었던 일들도 기록에 남겨 놓아야 하겠지요.&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2월 8일, 월요일에 북한선교전문대학원 3기 개강예배가 서울 대치동에 있는 사랑교회에서 드려졌습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이 개강예배에서는 북한교회세우기연합 공동대표회장인 장차남 목사님이 설교하고, 대학촌교회 유은상 장로가 ‘한 기독인이 본 한반도 통일문제’라는 제목으로 개강특강을 했습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북한선교전문대학원은 이번 학기에 공동체 훈련과정으로 소록도를 탐방하고, 5월에는 4박 5일간 중국 연변 지방으로 비전트립을 떠날 예정입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북한선교전문대학원에서는 오늘까지 신입생 추가모집을 실시하고 있습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한편 북한선교전문대학원을 운영하고 있는 북한교회세우기연합의 기구 가운데 하나인 사단법인 우리탈북민정착기구 정기총회가 이 날 개회예배 후에 열려, 지난해 사업보고와 올해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처리했습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사단법인 우리탈북민정착기구는 올해 탈북민사역자연합회와 탈북민교회를 후원하고, 탈북민 DMZ기도회, 탈북민 한가위 초청잔치, 맥추감사헌금 10% 후원캠페인, 탈북민 청소년 찬양페스티벌, 탈북민 어린이 성탄절 선물보내기 운동 등을 할 계획이라고 발표했습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지난 9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권오성 총무는 기자간담회를 갖고 오는 6월말이나 8월말에 기독교계인사 300여 명이 평양을 방문해서 &apos;남북 평화통일을 위한 공동기도회&apos;를 열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지난 2000년부터 남북공동기도회를 열어왔는데 작년에는 남북관계가 경색되면서 당국의 방북허가가 나지 않아 기도회를 열지 못했습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권오성 총무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와 한국기독교총연합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올해 부활절 예배의 헌금도 대북 인도적 지원 사업에 쓸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권오성 총무는 &quot;분단 65년, 한국전쟁 발발 60년인 올해 부활절 공동예배의 주제를 &apos;화해&apos;로 정했다&quot;고 밝히면서 &quot;양극화, 소수자 차별 등의 국내 갈등뿐 아니라 남북 갈등의 해소에도 교회가 힘을 보태야 할 것&quot;이라고 말했습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한편 진요한 목사가 대표회장으로 있는 조국통일평화협의회에서도 5월 12일부터 14일까지 평양을 방문해서 봉수교회에서 조국평화통일기원 남북공동평양기도회를 열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조국통일평화협의회에서는 북한조선그리도교련맹 위원장 강영섭 목사가 지난 12일 자로 편지를 보내왔는데 이 편지에서 ‘이 기도회가 민족분열을 끝내고 하루 빨리 통일 이뤄나가는데 의미 있는 계기가 될 것 ’이라고 말했다고 합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조국통일평화협의회는 이 공동기도회를 위해 준비기도회를 갖는데 목포에서는 4월 5일에 준비기도회를 열 예정입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나 조국통일평화협의회나 모두 작년에도 공동기도회를 가지려고 하다가 당국의 방북 불허로 갖지 못했는데 올해는 과연 당국이 허가를 할 지 주목됩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사단법인 남북함께살기운동은 지난 9일, 화요일, 인천부두에서 밀가루와 학용품 의류를 북으로 보내는 선적예배를 드렸습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이날 선적된 밀가루는 평양 낙랑구역에 있는 어린이 빵 공장에 전달되어 북한 어린이 1만 명이 두 달 동안 한 개씩 먹을 수 있는 빵을 생산하는데 사용될 예정입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다음, 통일선교 관련 신간 두 권을 소개해 드립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감리교 신학대학교 한반도평화통일신학연구소의 학술지 「통일 이후의 신학연구」 제2집이 나왔습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이 학술지에는 기독교 사회주의 이해, 한국 기독교사회주의 연구, 통일 이후 신학 모색, 이 세 주제와 관련해서 아홉 편의 논문이 실려 있습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북한에 사랑의 왕진가방 보내기 운동을 하고 있는 샘 의료복지재단 대표 박세록 장로의 선교수기가 「생명을 살리는 왕진 버스」라는 제목으로 두란노서원에서 출간되었습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박세록 장로는 재미 동포 의사인데 1989년부터 북한을 대상으로 의료선교활동을 시작해서 평양에 제3인민병원을 세웠고, 1997년에 샘의료복지재단을 설립해서 단동병원, 집안진료소, 장백진료소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ff; FONT-FAMILY: 한양중고딕; mso-fareast-font-family: 한양중고딕; mso-hansi-font-family: 한양중고딕&quot;&gt;-네, 여러 가지 다양한 소식 감사합니다. 이번 주간에는 어떤 일들이 예정되어 있습니까?&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통일선교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 기도 칼럼을 발송하고 있는 유니프레이어닷컴이 오늘 저녁 서울 프레지던트호텔에서 기도 칼럼 집필자 모임을 갖고 기도칼럼을 좀 더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의논을 합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다음 소식입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북의 인권 개선을 위해 입북했다가 43일 만에 풀려난 로버트 박 사건에 대한 궁금증이 풀리지 않는 가운데, 로버트 박과 함께 일하던 분들이 중심이 된 ‘모든 북녘동포의 자유와 생명을 위한 평화행사’가 오는 25일, 목요일 낮에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립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이 행사는 ‘모든 북녘동포를 위한 자유와 생명’이 주관하고 탈북자 동지회를 비롯한 50개 단체가 공동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모든 북녘동포를 위한 자유와 생명’은 이 행사를 준비하면서 ‘전 세계인과 지도자들에게 보내는 편지’를 발표했는데 여기에는 우리들의 요구 다섯 개 항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우리들의 요구’ 끝항은 “전 세계 지도자들은 세계인권선언문과 국제법에 따라 모든 개개인의 인권과 안전을 확실하게 찾아 주고 북한의 해방과 재건에 나서 줄 것을 촉구합니다.” 라고 되어 있습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ff; FONT-FAMILY: 한양중고딕; mso-fareast-font-family: 한양중고딕; mso-hansi-font-family: 한양중고딕&quot;&gt;-아, 네, 그런 행사가 준비되고 있군요.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ff; FONT-FAMILY: 한양중고딕; mso-hansi-font-family: 한양중고딕; mso-ascii-font-family: 한양중고딕&quot;&gt;아까 사단법인 남북함께살기운동에서 보낸 밀가루가 평양 낙랑구역에 있는 빵 공장에 전달될 예정이라고 했는데 낙랑구역은 어떤 곳입니까?&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평양은 열아홉 개 구역과 네 개의 군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구역’은 우리나라의 구와 같은 행정단위인데 낙랑구역은 그 열아홉 개 구역 가운데 하나입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낙랑구역은 1959년에 신설되었습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낙랑구역은 좀 변두리에 있다고 할 수 있는데 예전에 낙랑이라는 나라가 있지 않았습니까? 낙랑구역이라는 이름은 거기에서 왔습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ff;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아, 그 ‘낙랑공주와 호동왕자’ 이야기로 잘 알려진 낙랑 말입니까?&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그렇습니다. ‘호동왕자와 낙랑공주’는 북한에서도 잘 알려진 이야기입니다. 북한에서도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어 TV를 통해 방영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수출도 되었지요.&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낙랑구역 안에는 낙랑 시대의 무덤들이 많이 있습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낙랑구역에는 동평양화력발전소가 있습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낙랑구역 안에는 쑥섬이 있는데 잘 알려진 혁명사적지이고 유원지입니다. 쑥섬에는 통일전선탑이 있어서 외부 방문객들이 거의 빠짐없이 안내를 받는 곳입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1866년에 순교 당한 토마스 목사님이 쑥섬에 묻힌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지금은 그 흔적도 찾을 수 없지요.&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쑥섬 옆에 충성의 다리가 있는데 충성의 다리 옆에 토마스 선교사가 탔던 제네럴 셔먼호를 격침한 것을 기념하는 비가 서 있습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그리고 북한이 공해상에서 나포한 미국 정보함 푸에블로 호 선체가 전시되어 있지요.&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낙랑구역에는 정백동이 있는데 여기에는 정백사원이 있습니다. 러시아정교회 사원이지요.&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quot;&gt;평양과학기술대학이 작년에 문을 열었는데 평양과학기술대학도 낙랑구역 안에 있습니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ff; FONT-FAMILY: 한양중고딕; mso-fareast-font-family: 한양중고딕; mso-hansi-font-family: 한양중고딕&quot;&gt;-평양 낙랑구역에 대한 설명, 잘 들었습니다. 오늘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COLOR: #0000ff; FONT-FAMILY: 한양중고딕; mso-hansi-font-family: 한양중고딕; mso-ascii-font-family: 한양중고딕&quot;&gt;안녕히 계십시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class=바탕글 style=&quot;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quot;&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o:p&gt;&lt;/o:p&gt;&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Wed, 03 Mar 2010 16:55:17 +0900</pubDate>
                                </item>
                <item>
            <title>Roger E. Hedlund. Biblical Theology of Mission.  송용조, 성경적 선교신학, 서울성경학교 출판부,  1990.</title>
            <dc:creator>관리자</dc:creator>
            <link>http://jubileeuni.com/cms/8237</link>
            <guid isPermaLink="true">http://jubileeuni.com/cms/8237</guid>
                        <comments>http://jubileeuni.com/cms/8237#comment</comments>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Roger E. Hedlund. Biblical Theology of Mission.&amp;nbsp; 송용조, 성경적 선교신학, 서울성경학교 출판부,&amp;nbsp; 1990.&lt;/div&gt;</description>
                        <pubDate>Mon, 08 Feb 2010 18:14:21 +0900</pubDate>
                                </item>
            </channel>
</rss>

